우선 목표에 필요한 운영 범위
목표에 비해 예산이 적다면 모든 광고를 얇게 유지하기보다 우선 목표에 필요한 상품·대상을 중심으로 동시 운영 범위를 줄이는 안을 만듭니다. 남길 광고그룹 수와 예산이 사용하는 최적화 기능의 권장 조건에 맞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총액을 늘리기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각 광고의 예산을 일괄 감액하기 전에, 이번에 동시에 광고할 범위부터 정합니다.
대표와 마케팅 담당자는 현재 목표 가운데 이번 운영에서 우선 달성할 목표를 선택합니다. 목표를 새로 만들거나 목표값을 수정하는 작업과는 별개로, 현재 목표를 위해 어떤 상품과 대상의 광고가 필요한지 기재합니다. 상품을 폭넓게 알리는 요청과 특정 상품의 구매를 유도하는 요청이 함께 있다면 각각 어느 목표에 연결되는지 설명해야 합니다.
상품의 중요도만으로 유지 여부를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회사에서 중요하게 취급하는 상품이어도 이번 우선 목표와의 관계가 불명확하다면 보류 후보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상품 담당 부서의 요청을 모으되, 요청이 있다는 사실과 지금 광고해야 하는 이유를 따로 기록합니다.
| 광고할 상품·대상 | 우선 목표와의 관계 | 유지 또는 보류 제안 |
|---|---|---|
| 우선 목표에 직접 연결되는 상품과 대상 | 이번에 유도할 고객 행동과 연결됩니다. | 유지 후보로 제안합니다. |
| 별도 목표를 위해 함께 운영하는 상품과 대상 | 우선 목표와 운영 목적이 다릅니다. | 이번 운영에서 보류를 제안합니다. |
| 광고 요청 이유가 불명확한 상품과 대상 | 목표에 필요한 이유가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 관계 설명을 받은 뒤 결정합니다. |
| 다른 상품의 선택에 필요한 연관 상품 | 함께 안내할 필요가 있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 연관 이유를 기재해 유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
이 표는 실제 운영 목록을 정리하기 위한 판단 틀이며, 네이버가 정한 상품 선정 규칙은 아닙니다. 담당자는 판매 중인 상품을 모두 채우기보다 현재 광고 중이거나 추가 요청을 받은 상품·대상만 기재합니다. 유지 후보라는 표시는 승인 결과가 아니므로, 다음 단계에서 실제 설정과 예산 조건을 연결해야 합니다.
상품 목록과 광고그룹 설정의 연결
네이버는 광고그룹을 사이트 연결과 기본 입찰가, 매체·지역 등 광고 전략을 설정하는 운영 단위로 설명합니다. 키워드와 소재를 등록해 광고를 관리하며, 쇼핑검색광고는 광고 유형에 맞는 정보를 등록하고 소재로 운영합니다. 따라서 상품 목록을 줄이겠다는 결정이 실제로 어느 광고그룹과 등록 내용에 해당하는지 대행사에 요청해야 합니다.
광고그룹 이름만으로 운영 범위를 판단하면 등록 내용과 다른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네이버 안내에 따르면 광고그룹 이름은 광고에 노출되지 않으며, 등록된 키워드와 소재를 알아보기 쉽게 이름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담당자는 이름과 함께 연결 사이트, 키워드 또는 소재, 대상 설정을 받아 유지 후보와 대조합니다.
범위 축소안의 작성 순서와 준비 자료
담당자는 목표 문서, 현재 광고할 상품·대상 목록, 광고그룹 설정 내역을 준비합니다. 대행사에는 현재 설정과 변경 제안을 따로 표시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제안서의 상품 명칭과 계정의 광고그룹 이름이 다르면 서로 대응하는 목록도 받아야 합니다.
- 대표와 담당자가 우선 달성할 목표를 선택하고, 그 목표에 연결되는 상품·대상을 표시합니다.
- 대행사가 상품·대상별 광고그룹과 등록 내용을 정리하고, 유지할 범위와 보류할 범위를 제안합니다.
- 담당자가 남길 광고그룹 수와 예산 설정을 받은 뒤, 사용하는 최적화 기능의 권장 조건과 대조합니다.
- 대표 또는 승인 담당자가 범위 축소안과 적용 시점을 승인하고, 대행사가 적용 후 설정 내역을 전달합니다.
보류 목록에는 제외할 상품명만 기재하지 말고 해당 광고그룹과 변경할 등록 내용도 연결합니다. 같은 광고그룹에 유지 상품과 보류 상품이 함께 있다면 그룹 전체를 멈추는 안인지 일부 내용을 정비하는 안인지 대행사가 설명해야 합니다. 담당자는 그 차이를 승인 문서에 반영하고, 결정하지 않은 항목은 미결정으로 표시합니다.
남길 광고그룹과 최적화 조건의 대조
네이버의 캠페인 예산 최적화는 캠페인에서 입찰 전략과 예산을 지정하고, 광고 성과에 따라 광고그룹별 예산 배분을 조정하는 기능입니다. 네이버는 이 기능을 사용할 때 광고그룹당 예산에 관한 권장 조건을 충족하도록 일예산과 광고그룹 수를 설정할 것을 권장합니다. 담당자는 남길 그룹의 목록만 받지 말고 그 목록을 반영한 일예산 설정안도 함께 요청합니다.
| 남길 광고그룹과 예산 | 사용 기능의 권장 조건 | 대행사에 요청할 설정 확인 자료 |
|---|---|---|
| 유지 그룹 목록과 캠페인 일예산 | 광고그룹당 권장 예산을 고려한 구성 | 그룹 수와 일예산을 연결한 설명 |
| 전환수 최대화 입찰 전략을 쓰는 구성 | 권장 학습 상태에 도달한 뒤 기능 사용 | 현재 입찰 전략과 학습 상태 |
| 최적화 기능을 적용할 캠페인 | 자동 입찰 전략과 일예산 방식 사용 | 기능 적용 여부와 예산 방식 |
| 범위 변경을 예정한 광고그룹 | 잦은 설정 변경에 대한 주의 | 변경 항목과 적용 일정 |
대행사는 해당 기능의 권장 조건을 실제 설정안이 어떻게 충족하는지 설명해야 합니다. 담당자는 권장 조건과 기능 사용에 필요한 조건을 같은 뜻으로 처리하지 않고, 설명이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 요청합니다. 이 조건을 다른 매체나 다른 최적화 기능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운영안이라면 그 기능의 권장 예산을 범위 축소의 공통 기준으로 삼지 않습니다. 대신 대행사에 현재 사용하는 기능의 이름과 예산 관련 조건을 요청합니다. 기능 이름조차 정해지지 않았다면 예산 조건을 충족한다는 답변은 보류하고 설정안부터 받습니다.
범위 결정과 설정 적용의 분리 기록
범위 축소를 승인했다는 기록과 계정에 적용했다는 기록은 따로 관리합니다. 승인 문서에는 유지·보류할 상품과 대상, 해당 광고그룹, 변경 내용, 적용 담당자와 시점을 기재합니다. 적용 후에는 대행사가 실제 설정 내역을 전달하고 담당자가 승인안과 대조합니다.
상품을 보류하기로 했는데 관련 소재가 계속 운영되거나, 대상을 좁히기로 했는데 일부 그룹의 설정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변경 항목별 처리 결과를 남깁니다. 처리하지 못한 항목에는 이유와 후속 담당자를 기재합니다. 전체 작업을 완료했다고 보고하기 전에 미처리 항목에 대한 결정부터 받아야 합니다.
보류한 상품을 언제 다시 논의할지도 기록할 수 있습니다. 재개 조건은 예산 변경, 새 운영 요청 등 회사가 판단할 사건으로 정하되 자동 재개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조건이 발생하면 담당자가 보류 목록을 다시 제출하고 별도 승인을 받도록 정합니다.
잦은 변경을 줄이는 합의 방식
네이버는 짧은 집행 기간과 예산·대상 조건, 광고그룹·소재의 잦은 변경이 캠페인 예산 최적화 성과를 낮출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담당자는 부서별 요청이 도착할 때마다 설정을 변경하도록 지시하지 말고, 예정된 요청을 모아 범위 축소안으로 협의합니다. 급히 처리할 요청은 일반 변경안과 따로 기록해 승인자가 필요성을 판단하게 합니다.
합의 문서에는 이번에 변경할 항목과 유지할 설정을 함께 기재합니다. 상품 범위를 줄이는 작업에 입찰 전략 변경까지 포함하려면 그 이유를 별도로 설명해야 합니다. 네이버의 해당 기능은 저장한 입찰 전략을 변경할 수 없으므로, 대행사는 승인 전에 현재 전략과 제안의 관계를 설명해야 합니다.
변경 기록에는 날짜와 담당자 외에 변경 이유도 남깁니다. 이후 결과를 해석할 때 범위 축소와 다른 설정 변경이 함께 있었는지 가릴 수 있어야 합니다. 범위를 좁혔다는 사실만으로 기존 성과가 유지되거나 목표가 달성된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룹 이름 변경과 범위 축소의 차이
광고그룹 이름을 유지 상품에 맞게 변경한 것만으로 운영 범위가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이름 정비와 키워드·소재·대상 설정 변경은 서로 다른 작업이므로, 변경 보고서에는 각각 무엇을 처리했는지 기재해야 합니다. 담당자는 정리된 이름보다 실제 등록 내용을 기준으로 완료 여부를 결정합니다.
보류 항목을 목록에서 삭제하면 나중에 제외 이유를 설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운영 목록에서는 제외하더라도 의사결정 기록에는 보류 이유와 승인 내용을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새 담당자가 업무를 인계받을 때 이 기록을 전달하면, 누락된 상품과 의도적으로 보류한 상품을 가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류할 상품이 대행 계약에 포함되어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광고 운영 범위를 줄이는 결정과 계약상 업무 범위의 변경은 따로 협의합니다. 담당자는 계약서의 운영·보고 항목을 대행사와 대조하고, 보류 상품에 대한 업무가 계속 필요한지 묻습니다. 계약 변경이 필요하면 광고 설정 승인과 별도로 합의 내용을 문서화합니다.
여러 부서가 같은 상품의 광고 유지를 요청하면 어떻게 합니까?
요청 횟수를 유지 이유로 삼지 말고 각 부서가 기대하는 고객 행동과 사용 목적을 받습니다. 같은 상품에 서로 다른 목적이 연결되어 있다면 요청 내용을 합쳐 승인권자에게 전달합니다. 부서 간 우선순위가 합의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대행사가 임의로 선택하도록 맡기지 않습니다.
보류 상품의 기존 소재 파일도 삭제해야 합니까?
광고 운영 보류만으로 제작 파일까지 삭제할 필요가 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파일 보관과 사용 권한에 관한 계약 내용을 먼저 읽고, 향후 재사용할 자료의 전달 범위를 협의합니다. 다시 사용할 때 상품 정보와 표현이 현재 상태에 맞는지는 별도로 판단합니다.
범위 축소 뒤 보고서에 보류 상품을 남겨야 합니까?
현재 운영 상품과 보류 상품의 결과를 섞어 표시하지 않도록 보고서 형식을 정합니다. 보류 전에 발생한 기록을 보고해야 한다면 운영 상태와 해당 기간을 함께 기재하도록 요청합니다. 보고서에서 항목이 사라졌다는 이유만으로 과거 기록까지 삭제된 것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광고를 보류한 상품의 판매도 중단해야 합니까?
광고 보류와 판매 중단은 서로 다른 사업 결정입니다. 상품을 계속 판매한다면 담당자는 광고 이외의 상품 안내와 구매 경로를 유지할지 관련 부서와 협의합니다. 광고 담당자가 판매 중단까지 결정할 권한이 없다면 운영안에 판매 상태를 별도 항목으로 기재하고 권한 있는 담당자에게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