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검색 횟수와 페이지 유입의 차이
오프라인 광고 뒤 지도 검색량 변화는 네이버 도움말만으로 확인 가능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확인 가능한 플레이스 유입·활동 지표와 옥외광고 재생 수를 지도 검색 횟수나 오프라인 광고의 효과로 바꾸어 해석하지 않아야 합니다. 담당자는 먼저 지도에서 업체를 검색한 횟수를 직접 나타내는 항목이 있는지 묻고, 페이지에 들어온 뒤의 활동 자료와 따로 다뤄야 합니다.
네이버 도움말은 스마트플레이스 통계에서 유입수, 예약/주문, 스마트콜을 광고 유입으로 나누어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 설명에는 지도에서 업체를 검색한 횟수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없습니다. 따라서 해당 항목이 도움말에 없다는 사실과 실제 서비스에서 그 항목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판단도 서로 다릅니다. 대행사는 지도 검색량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전에 어떤 자료를 근거로 삼았는지 밝혀야 합니다.
| 확인하려는 항목 | 도움말에서 확인되는 지표·위치 | 해당 지표로 단정할 수 없는 것 |
|---|---|---|
| 지도에서 업체를 검색한 횟수 | 해당 횟수를 직접 제공한다는 설명 없음 | 지도 검색량의 조회 가능 여부와 증감 |
| 플레이스 페이지 유입·활동 | 스마트플레이스 통계의 유입수, 예약/주문, 스마트콜 | 업체 검색 횟수와 오프라인 광고를 본 사람의 행동 |
| 플레이스광고 성과 | 네이버광고주센터 보고서의 노출수, 클릭수, 클릭률, 총비용 등 | 옥외광고 때문에 발생한 지도 검색 |
| 디지털 옥외광고 재생 | 디지털 옥외광고 보고서(베타)의 장소 유형별 재생 수 | 광고를 본 사람 수와 이후의 지도 검색 횟수 |
자료를 받았을 때는 보고서 제목보다 항목의 뜻을 먼저 읽어야 합니다. 제목에 지도 검색 성과라고 적혀 있어도 실제 내용이 유입수라면, 그 자료가 설명하는 대상은 페이지 유입입니다. 담당자는 검색 횟수라는 결론을 승인하기 전에 원래 지표명과 집계 설명을 요청해야 합니다.
광고 성과와 업체 페이지 활동의 범위
네이버는 플레이스광고의 노출수, 클릭수, 클릭률, 총비용 등을 네이버광고주센터의 광고 효과 보고서에서 조회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플레이스 페이지 유입 이후의 유입수, 예약/주문, 스마트콜은 스마트플레이스 통계에서 광고 유입을 나누어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광고 담당자는 서로 다른 조회 자료를 하나의 검색량 항목으로 합치지 말고, 광고 성과와 페이지 활동을 각각 보고받아야 합니다.
같은 조회 기간에 여러 지표가 증가해도 그 변화가 같은 사람의 연속 행동을 뜻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클릭, 페이지 유입, 예약/주문, 스마트콜을 이어서 설명하려면 그 관계를 뒷받침하는 집계 기준이 필요합니다. 대행사가 이를 제시하지 못하면 보고서에는 각 항목의 변화만 기재하고, 행동 경로를 추정한 문장은 제외하도록 요청합니다.
보고서 요청과 자료 준비 순서
대표나 마케팅 담당자는 지표 제공 여부부터 정한 뒤 대행사에 자료를 요청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지도 검색량 보고서를 요구하면 대행사가 다른 항목을 대신 제출할 수 있습니다. 요청서에는 알고 싶은 대상과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자료를 따로 기재합니다.
- 지도에서 업체를 검색한 횟수를 직접 집계한 지표가 있는지 묻습니다. 제공할 수 있다는 답을 받으면 원래 항목명, 조회 위치, 집계 대상에 대한 설명을 함께 요청합니다.
- 플레이스 유입·활동 자료에서는 광고 유입을 나눈 결과를 요청합니다. 플레이스광고도 집행했다면 광고주센터 보고서의 조회 기간과 스마트플레이스 통계의 조회 기간을 함께 기재하도록 요구합니다.
- 오프라인 광고 집행 기록을 통계 자료와 대조합니다. 담당자는 실제 집행 시작일과 종료일, 중단 기록을 준비하고, 대행사는 자료로 설명할 수 없는 관계를 보고서에 표시합니다.
| 대행사에 요청할 자료 | 확인할 기간·유입 구분 | 보고서에 표시할 해석 한계 |
|---|---|---|
| 지도 검색 횟수 지표의 제공 여부와 설명 | 조회 가능한 기간과 집계 대상 | 직접 지표를 받지 못하면 검색량 증감 판단 불가 |
| 스마트플레이스 유입·활동 자료 | 조회 시작일·종료일과 광고 유입 분리 여부 | 유입·활동만으로 오프라인 광고의 기여 판단 불가 |
| 플레이스광고 성과 보고서 | 조회 기간과 포함한 캠페인·광고그룹 | 온라인 광고 성과를 옥외광고 반응으로 해석 불가 |
| 오프라인 집행 기록과 디지털 옥외광고 보고서 | 실제 집행 기간과 재생 자료의 조회 범위 | 집행 사실이나 재생 수만으로 지도 검색 행동 판단 불가 |
담당자가 준비할 자료는 계약상의 일정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대행사가 제출한 실제 집행 기록과 사내에 남은 일정 변경 내역을 함께 전달해야 합니다. 조회 기간을 정한 이유도 기재하면, 나중에 다른 기간의 보고서를 같은 결과로 오해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간과 광고 유입 표시의 통일
보고서마다 조회 기간이 다르면 같은 시기의 변화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대행사는 각 자료의 시작일과 종료일을 표시하고, 일치하지 않는 범위가 있다면 사유를 설명해야 합니다. 담당자는 일부 기간만 받은 자료를 전체 집행 기간의 결과로 표현하지 않도록 요청합니다.
광고 유입을 따로 표시한 자료와 전체 유입 자료도 같은 조건으로 취급할 수 없습니다. 자료를 전달받을 때는 항목 옆에 광고 유입만 포함했는지, 전체 유입인지 표시하도록 요구합니다. 광고 외 유입을 다시 나눈 결과까지 필요하다면 실제 제공 범위를 먼저 묻고, 없는 항목을 계산으로 만들어 제출하도록 요구하지 않습니다.
옥외광고 재생 수를 읽는 기준
디지털 옥외광고 재생 수는 지도 검색량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네이버는 디지털 옥외광고 보고서(베타)에서 조회 기간의 장소 유형별 재생 수를 제공한다고 설명합니다. 광고그룹이나 소재를 분석 대상으로 삼고 기간과 지역 기준으로 자료를 조회할 수 있다는 안내도 있습니다. 이 자료를 받을 때는 어떤 소재가 어느 범위에서 재생됐는지를 설명하는 기록으로 사용합니다.
옥외광고 재생 수와 플레이스 유입수를 같은 표에 배치해도 두 자료 사이에 이용자 연결 정보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재생 이후에 유입이 증가했다는 시간 순서만으로 광고를 본 사람이 페이지에 들어왔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대행사가 재생 수를 근거로 지도 검색 반응을 설명한다면, 담당자는 재생 기록과 검색 행동을 연결하는 별도의 근거를 요구해야 합니다.
집행 기록과 함께 남길 해석 한계
최종 보고에는 자료에서 읽을 수 있는 변화와 아직 설명하지 못한 원인을 따로 기재해야 합니다. 담당자는 앞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항목별 결과를 승인하고, 오프라인 광고가 변화를 만들었다는 문장은 근거가 있는지 별도로 판단합니다. 집행 기록과 조회 기간이 일치한다는 사실은 기록의 시간 범위를 설명할 뿐, 원인을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보고서의 결론에는 부족한 자료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남깁니다. 지도 검색 횟수 항목을 받지 못한 상태인지, 광고 유입을 나누지 않은 상태인지, 오프라인 접촉과 온라인 행동을 연결할 자료가 없는 상태인지 각각 기재합니다. 이렇게 누락된 근거를 명시하면 후속 보고에서 무엇을 추가로 요청할지 정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받지 못한 상태를 검색이 없었던 결과로 처리해서는 안 됩니다. 대행사는 조회 불가, 미제출, 해당 항목 미제공을 실제 상황에 따라 표현해야 합니다. 담당자는 빈칸이 있는 보고서에 추정 결론을 추가하기보다, 그 빈칸의 사유와 자료 요청 결과를 기록합니다.
지역 단위 자료의 적용 범위
지역 단위가 붙은 옥외광고 보고서를 받더라도 그 지역 이용자의 지도 검색 결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네이버 도움말의 지역 기준은 디지털 옥외광고 재생 자료를 조회하는 기준이며, 검색한 사람의 위치를 설명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담당자는 보고서에 지역명이 같다는 이유로 서로 다른 자료를 연결한 문장이 있는지 검토합니다.
플레이스 자료에도 지역 설명이 포함돼 있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표시한 지역인지 대행사에 묻습니다. 매체 설치 지역, 업체 소재지, 이용자 관련 지역은 같은 뜻으로 취급할 수 없습니다. 집계 대상이 명확하지 않은 지역 자료는 범위를 설명하는 참고 자료로만 사용하고, 특정 지역의 검색 반응이라는 결론에서는 제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도 검색량 지표를 계약 조건으로 요구해도 됩니까?
제공 가능 여부가 정해지기 전에는 확정 납품 항목으로 약속받지 않는 편이 적절합니다. 먼저 대행사에 지표 설명과 제출 가능한 자료를 요청하고, 확보할 수 있는 항목을 계약의 보고 범위에 기재합니다. 확보가 불확실한 항목은 가능 여부 조사와 결과 통보를 업무로 정할 수 있습니다.
통계 화면과 대행사 보고서가 다르면 어떻게 합니까?
먼저 조회 시점, 기간, 선택한 항목과 포함 범위를 양쪽 자료에 기재합니다. 조건을 일치시킨 뒤에도 차이가 남으면 대행사에 편집하거나 계산한 내역을 요청합니다. 원인을 설명받기 전에는 어느 자료가 맞는지 임의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자료를 이미지로 받으면 무엇을 더 요청해야 합니까?
이미지에 잘린 항목명이나 조회 조건이 없는지 검토하고, 누락된 정보의 설명을 요청합니다. 보고서 문장에 인용한 결과가 어느 화면에서 나온 것인지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재사용할 필요가 있다면 파일 형태로 전달 가능한지도 별도로 묻습니다.
디지털 옥외광고 보고서에 장소 유형이 빠진 이유는 무엇입니까?
네이버는 실제 노출이 발생한 장소 유형만 보고서에 표시한다고 안내합니다. 누락된 장소 유형을 계약상의 미집행으로 곧바로 판단하지 말고, 선택한 조회 조건과 실제 집행 내역에 대한 설명을 대행사에 요청합니다. 보고서 표시 범위와 계약 이행 판단에 필요한 자료를 각각 확보해야 합니다.
옥외광고 집행 당일에 최종 보고를 받을 수 있습니까?
네이버 도움말에 따르면 디지털 옥외광고 보고서(베타)는 집행 다음 날부터 조회할 수 있고 당일 데이터는 조회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해당 보고서를 포함하는 최종 납품 일정은 집행 당일로 확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당일에 받을 자료가 필요하면 집행 진행 기록과 이후 제출할 보고서의 일정을 따로 합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