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대상 지역과 고객의 생활 접점
옥외 광고는 업종 이름보다 알리고 싶은 지역과 고객의 생활 접점이 맞는지를 먼저 따져 선택합니다. 네이버 디지털 옥외광고는 동영상으로 업체를 알리려는 목적과 클릭 없는 비보장형 집행 방식을 받아들일 수 있는지도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광고할 수 있는 업종이라는 이유만으로 우리 업체에 적합하다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대표나 마케팅 담당자는 업체 주소와 홍보 대상 지역을 따로 정리합니다. 사업장이 있는 지역이라도 주로 알리고 싶은 고객이 그곳에서 생활하지 않는다면 선택 이유가 부족합니다. 고객이 일하거나 거주하는 지역, 업체를 이용하기 위해 이동하는 범위 가운데 이번 홍보와 관련된 내용을 기재합니다. 고객 접점은 모든 사람의 이동 경로를 조사하기보다 현재 설명할 수 있는 범위부터 정리합니다.
| 업체가 답할 질문 | 적합성을 검토할 조건 | 대행사에 요청할 설명 |
|---|---|---|
| 어느 지역의 고객에게 알릴 것인가 | 홍보 대상 지역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 제안한 지역이 홍보 대상과 연결되는 이유 |
| 고객은 어떤 공간을 이용하는가 | 고객의 생활 접점과 매체의 설치 환경이 맞는가 | 해당 장소 유형을 제안한 근거 |
| 업체의 무엇을 알리려는가 | 매체가 전달할 수 있는 내용과 홍보 목적이 맞는가 | 매체 기능으로 충족할 수 있는 목적의 범위 |
| 반드시 충족해야 할 집행 요구가 있는가 | 필수 요구와 상품의 제공 조건이 충돌하지 않는가 | 보장할 수 없는 항목과 별도 협의 사항 |
대행사는 고객에 대한 설명을 받은 뒤 어떤 옥외 매체가 그 고객과 만날 수 있는지 근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업체는 고객 접점에 관한 설명과 매체 판매를 위한 소개를 나누어 읽습니다. 유동 인구가 많다는 말만 있고 그 사람들이 홍보 대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이 없다면 적합성 판단을 보류합니다. 매체를 이용하는 사람 모두가 우리 업체의 고객이라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동영상 홍보 목적과 매체 기능의 연결
네이버는 디지털 옥외광고를 동영상 소재로 집행하며 제휴 옥외 매체에 광고를 내보내는 상품으로 설명합니다. 매체에는 편의점, 테이블오더, 오피스·아파트 로비, 스크린골프 키오스크 등이 포함됩니다. 업체 담당자는 이런 장소 유형 중 어떤 환경이 이번 홍보 목적과 관련되는지 대행사에 설명하도록 요청합니다. 매체 목록에 포함된다는 사실만으로 원하는 지역에서 해당 매체를 이용할 수 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업체 이름이나 제공하는 상품·서비스를 동영상으로 알리는 목적이라면 이 상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광고 화면에서 고객이 직접 클릭하는 행동이 필수라면 목적과 기능이 맞지 않습니다. 디지털 옥외광고의 특성을 현수막이나 인쇄형 옥외 광고에 그대로 적용해서도 안 됩니다. 업체는 제안받은 매체의 이름과 실제 제공 기능을 연결해 판단합니다.
대행사 설명을 받기 전 준비 순서
담당자는 지역과 고객 접점부터 정리하고, 다음으로 동영상 홍보 목적을 설명한 뒤 집행 조건을 받습니다. 대행사가 상품 소개부터 시작하더라도 업체의 요구 자료를 먼저 전달합니다. 자료에는 확정된 내용과 아직 근거가 부족한 내용을 따로 표시해 대행사가 추정을 사실처럼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 홍보 대상 지역과 주요 고객이 이용하는 공간을 기재합니다. 기존 영업 자료에서 이를 설명할 수 있는 내용만 추려 전달합니다.
- 이번 광고에서 알릴 내용을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대표는 그 내용이 동영상 홍보 목적에 맞는지 결정합니다.
- 대행사에 고객 접점과 제안 매체가 연결되는 이유를 요청합니다. 담당자는 설명의 근거가 업체 자료인지 매체 자료인지 표시하도록 요구합니다.
- 집행 조건을 문서로 받고 필수 요구와 충돌하는 항목을 기록합니다. 대표는 설명이 완료된 항목을 바탕으로 진행 여부를 결정합니다.
준비 자료는 고객 개인정보를 전달하는 방식보다 지역과 이용 환경을 요약하는 방식으로 작성합니다. 대행사에는 담당자가 설명할 수 있는 자료의 범위를 알리고, 추가 자료가 필요하면 사용 목적부터 요청하도록 합니다. 지역을 선택한 이유와 매체를 제안한 이유를 한 문서에 기록하면 상품 설명만으로 결정을 재촉하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네이버 디지털 옥외광고 조건 자료
네이버는 디지털 옥외광고를 설정한 하루 예산 안에서 재생 수에 따라 비용을 부과하는 비보장형 상품으로 설명합니다. 광고 등록 자체에는 비용이 들지 않으며, 재생당 고정가이므로 광고주가 입찰가를 직접 입력하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아래 항목에 대한 답을 받아 업체가 수용할 조건과 수용하기 어려운 조건을 기록합니다.
| 네이버 디지털 옥외광고 조건 | 업체의 판단 사항 | 확인할 자료 |
|---|---|---|
| 스마트플레이스 업체정보 관리권한 필요 | 업체 측에서 필요한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가 | 업체정보와 관리권한 상태 |
|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생성한 클립 사용 | 동영상 홍보에 필요한 준비를 할 수 있는가 | 사용할 옥외광고 클립 정보 |
| 클릭 없는 광고 | 화면 클릭을 필수 행동으로 요구하지 않는가 | 광고 목적과 고객 행동에 관한 요구서 |
| 하루 예산 내 재생당 고정가 과금 | 해당 비용 부과 방식을 수용할 수 있는가 | 예산 설정안과 과금 조건 설명 |
| 비보장형 집행 | 확정 노출을 전제로 한 요구가 없는가 | 노출 결정 조건과 보장 제외 항목 |
네이버는 선택 지역이 다른 광고주와 겹치면 캠페인의 목표 예산과 소진 현황 등을 반영해 내부 시스템이 노출 여부를 결정한다고 설명합니다. 대행사에 예산을 설정했다는 사실과 실제 노출을 보장한다는 약속을 혼동하지 않도록 설명을 요청합니다. 비용 조건에 대한 답이 명확해도 앞에서 정한 기준이 충족되지 않았다면 상품 선택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상품 이용 가능 여부와 업체 적합성의 차이
광고를 신청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사실은 그 매체를 선택할 이유와 다릅니다. 업체정보와 소재를 준비할 수 있어도 이번에 알릴 대상이 제안 매체와 연결되지 않으면 적합성을 판단할 근거가 부족합니다. 담당자는 대행사 제안서에서 등록 준비에 관한 설명과 고객 접점에 관한 설명을 따로 읽고, 빠진 설명을 요청합니다.
대행사가 동영상 제작의 편의성을 강조할 때도 홍보할 내용이 분명한지 먼저 판단합니다. 네이버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광고 소재를 제작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제작 수단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업체의 어떤 내용을 전달할지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대표가 알릴 내용을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소재 준비만 진행하면 매체 적합성에 관한 논의가 빠질 수 있습니다.
제안서에 고객의 후속 행동이 적혀 있다면 매체가 제공하는 기능인지 업체가 기대하는 반응인지 가립니다. 고객이 광고를 접한 뒤 업체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는 설명을 상품 기능이나 약속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대행사는 매체가 직접 제공하는 기능과 홍보 목적상 기대하는 행동을 각각 명시해야 합니다. 담당자는 기대를 기능으로 표현한 문장을 수정하도록 요청합니다.
필수 요구가 충돌할 때의 선택 보류
집행 조건과 업체의 필수 요구가 충돌하면 담당자는 그 항목을 해소하기 전까지 선택을 보류합니다. 특정 고객 반응을 반드시 얻어야 한다는 요구가 있다면 대행사에 그 요구를 수용할 근거가 있는지 묻습니다. 근거가 없는 답을 일정이나 준비 편의성으로 대신하지 않도록 합니다.
제안받은 내용 중 일부가 적합하더라도 필수 요구를 임의로 낮추지는 않습니다. 대표는 무엇을 충족하지 못하는지 문서로 받은 뒤 광고 목적을 변경할지, 다른 매체를 검토할지 결정합니다. 목적을 변경한다면 담당자는 최초 요구와 변경 이유를 함께 기록합니다. 대행사가 진행 가능하다고 답했다는 사실만으로 대표의 결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묶음 제안에 포함된 옥외 매체의 선택 이유
대행사가 여러 광고를 묶어 제안하더라도 옥외 매체를 포함한 이유는 별도로 받아야 합니다. 다른 광고 상품의 설명이 충분하다는 이유로 옥외 광고의 적합성까지 인정하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제안서에서 옥외 매체가 맡을 홍보 목적을 독립된 항목으로 작성하도록 요청합니다.
패키지에 포함된 매체라는 설명은 업체가 선택할 근거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옥외 광고를 제외하면 어떤 홍보 목적이 남는지 대행사에 설명하게 하고, 해당 목적이 업체에 필요한지 대표가 결정합니다. 묶음 전체에 동의하기 전에 개별 매체를 선택한 이유가 빠진 항목부터 보완하도록 요청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행사마다 고객에 대한 해석이 다르면 어떻게 합니까?
담당자는 각 대행사가 어떤 자료를 근거로 해석했는지 같은 형식으로 제출하도록 요청합니다. 업체 자료에서 도출한 내용과 대행사가 추정한 내용을 따로 표시하게 합니다. 해석이 다른 이유를 설명받은 뒤 대표가 이번 홍보에서 사용할 고객 범위를 정합니다.
기존 고객 외의 사람에게 알리려면 무엇이 필요합니까?
대표는 새로 알리고 싶은 고객을 현재 고객과 별도 항목으로 정의합니다. 그 고객을 원하는 이유와 관련 지역·이용 공간에 대한 근거를 담당자에게 전달합니다. 기존 고객 자료만으로 새로운 대상의 생활 접점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영업팀과 마케팅팀의 홍보 대상이 다르면 어떻게 합니까?
두 팀이 각자 제시한 대상과 그 이유를 공동 문서에 기재합니다. 이번 광고의 사업 목적을 결정할 책임자가 우선 대상을 정하고, 담당자는 승인된 내용을 대행사에 전달합니다. 서로 다른 요구를 하나의 대상처럼 합쳐 설명하지 않습니다.
상품 설명 자료끼리 내용이 다르면 어떻게 처리합니까?
담당자는 다른 문장과 자료명을 기록해 대행사 또는 매체 담당자에게 현재 적용되는 조건을 묻습니다. 어느 자료를 이번 제안의 근거로 사용했는지도 답변에 포함하도록 요청합니다. 답이 정리되기 전에는 업체에 유리한 설명만 선택해 진행 조건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대표가 미팅에 참석하지 못하면 누가 선택을 결정합니까?
대표는 미팅 전에 담당자가 설명을 받을 범위와 선택을 승인할 범위를 정합니다. 담당자는 미해결 질문과 승인 요청 사항을 나누어 보고하고, 정해진 권한 안에서만 결정합니다. 대행사가 답변을 마쳤더라도 업체 내부 승인이 남아 있다면 그 상태를 명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