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처와 주문 경로에 따른 수정 기준
유통 방식이 바뀌었다고 광고를 모두 변경할 필요는 없으며, 달라진 판매처와 주문 경로에 어긋나는 부분을 수정해야 합니다. 기존 광고의 안내·연결 접점·집행 조건·결과 확인 방식이 현재 판매 내용과 맞는지 점검해 유지할 부분과 수정할 부분을 가릅니다.
회사 담당자는 유통 계약의 명칭보다 고객이 실제로 구매하는 과정에서 달라진 내용을 먼저 정리합니다. 판매처만 추가되었는지, 기존 주문 경로가 종료되었는지, 광고가 안내하던 곳에서 계속 주문을 받는지 기재합니다. 대행사는 이 자료를 기존 광고 목록과 대조해 변경의 영향을 받는 광고를 추립니다.
| 유통 변경 항목 | 기존 광고와의 불일치 | 유지·수정 판단에 필요한 확인 |
|---|---|---|
| 판매처 추가 | 기존 판매처도 운영하는데 모든 광고를 새 판매처로 이동 | 기존 판매처의 주문 가능 여부와 광고별 안내 목적 |
| 기존 판매처 종료 | 광고가 주문을 받지 않는 판매처를 안내 | 안내 문구와 실제 연결 접점의 수정 범위 |
| 주문 경로 변경 | 광고에서 약속한 구매 방식과 도착 후 절차가 다름 | 고객이 주문을 완료할 수 있는 경로와 접점 등록 상태 |
| 판매 상품 구성 변경 | 검색어에 해당하는 상품 내용이나 광고용 상품 데이터가 달라짐 | 검색어 관련성, 상품 데이터와 광고 집행 자격 |
판매처가 늘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정상 운영 중인 광고까지 수정 대상으로 정하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광고 문구에 판매처 이름이 없더라도 연결된 곳에서 주문을 받지 않으면 수정 대상에 포함합니다. 유지 여부는 변경 규모보다 해당 광고가 현재 고객에게 안내하는 내용으로 판단합니다.
검색어와 구매 안내의 일치 여부
네이버 광고 도움말은 파워링크 키워드를 광고하는 상품이나 서비스와 충분히 관련되게 선택하고, 광고 그룹에서 선택한 웹사이트에 해당 키워드의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대행사는 판매처 변경 뒤에도 검색어에 해당하는 상품과 설명이 그 웹사이트에 남아 있는지 대조합니다. 상품 이름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기존 검색어를 모두 유지한다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광고 문구와 도착한 페이지가 서로 다른 구매 방식을 안내하는지도 별도로 점검합니다. 회사 담당자는 실제로 주문을 받는 방식과 고객에게 약속할 수 있는 내용을 확정하고, 대행사는 현재 광고에 남은 표현을 추립니다. 주문 전에 연락이 필요한데 바로 구매할 수 있다고 안내하거나, 종료된 판매처를 계속 안내하는 문장은 수정 목록에 포함합니다.
변경의 영향을 받지 않는 상품 설명과 안내는 유지 후보로 정리합니다. 광고별로 유지 이유를 남기면 새 판매처에 맞춘 문구를 기존 판매처 광고에 일괄 적용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행사에는 광고 전체의 재제작 여부보다 문구·접점·검색어별 수정 필요 여부를 요청합니다.
변경 자료 정리와 광고 대조 순서
회사 담당자가 변경 사실을 확정한 뒤 대행사가 광고와 집행 조건의 불일치를 찾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판매처 운영 계획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 결정된 내용과 예정된 내용을 나눠 전달합니다. 예정된 경로를 현재 주문 가능한 경로처럼 광고에 반영하지 않도록 적용 시점도 함께 기재합니다.
- 회사 담당자는 판매처·주문 경로의 변경 전후 내용과 적용 시점을 정리합니다.
- 대행사는 영향을 받는 광고의 문구, 검색어, 연결 접점, 광고 유형을 목록으로 제출합니다.
- 대행사는 광고별 등록 상태와 집행 조건을 대조하고 유지·수정·집행 보류 의견을 제시합니다.
- 회사 담당자는 수정 내용을 승인하고, 대행사와 기술 담당자는 변경 뒤 구매 기록을 읽을 수 있는 범위를 정리합니다.
자료에는 현재 주문 가능한 판매처 목록, 판매 상품 설명, 주문 과정 안내, 기존 광고 목록을 포함합니다. 대행사가 광고 목록을 관리하고 있다면 회사가 같은 자료를 다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판매처의 운영 여부처럼 회사 내부에서 결정하는 내용은 담당자가 직접 확정해 전달합니다.
대행사 요청 자료와 결과 확인 범위
| 광고 점검 대상 | 대행사에 요청할 확인 자료 | 변경 뒤 결과 확인 가능 범위 |
|---|---|---|
| 안내 문구와 검색어 | 수정할 표현과 검색어별 관련 콘텐츠 목록 | 어떤 상품과 구매 방식을 안내한 광고인지 식별 |
| 고객 연결 접점 | 캠페인 유형에 맞는 비즈채널 등록 상태 | 고객이 어느 판매처나 연락 경로에 도착하는지 확인 |
| 카탈로그 판매 광고 | 판매처의 집행 자격과 광고에 쓰는 상품 데이터 | 새 판매처의 상품을 광고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판단 |
| 웹사이트 전환 추적 | 추적 대상 설정과 이동 과정의 기술 점검 결과 | 설정한 판매처의 광고 전환을 집계할 수 있는 범위 |
네이버 광고 도움말은 캠페인 유형에 맞는 비즈채널 등록이 광고 집행에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대행사에는 새 판매처가 존재하는지만 묻지 말고, 해당 광고가 사용하는 접점으로 등록되어 있는지를 요청합니다. 웹사이트, 쇼핑몰, 전화번호 등 접점의 성격이 달라졌다면 현재 광고 유형과의 연결 관계를 자료에 표시하도록 합니다.
네이버는 자사몰·스마트스토어·브랜드스토어에서 발생한 광고 전환을 집계하려면 전환 추적 설정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소재가 연결하는 사이트의 도메인과 전환 추적 대상이 일치해야 하며, 이동 과정에서 추적용 정보가 손상되거나 유실되면 정상 집계가 어려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기술 담당자는 새 주문 경로에서 이런 문제가 있는지 조사하고, 대행사는 그 결과를 수정 목록에 반영합니다.
보고서에는 수정 완료 여부와 구매 기록 수집 가능 여부를 별도 항목으로 요청합니다. 추적할 수 없는 구매 경로는 그 사유와 회사가 별도로 확보할 수 있는 주문 자료를 기재하도록 합니다. 광고를 통한 구매와 판매처 전체 주문을 같은 결과로 처리하지 않도록 자료의 범위도 명시합니다.
상품 데이터 광고의 별도 판단
상품 데이터로 소재를 만드는 광고는 안내 문구만 수정하고 작업을 끝내기 어렵습니다. 네이버는 카탈로그 판매 광고가 네이버 쇼핑의 상품 데이터와 이용자 행동 데이터를 활용해 광고 소재를 동적으로 만든다고 설명합니다. 또 브랜드스토어·스마트스토어와 네이버 쇼핑에 입점한 자사몰 광고주가 진행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대행사는 판매처 변경 뒤에도 해당 자격을 충족하는지 먼저 답해야 합니다. 새 판매처의 이름이나 상품 이미지가 준비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 집행 가능하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회사 담당자는 판매처의 입점 상태와 판매 상품 정보를 전달하고, 대행사는 광고에 쓰는 상품 데이터가 어느 판매처의 것인지 명시합니다.
기존 판매처를 종료하면서 그곳의 상품 데이터로 광고를 계속 운영하는 경우도 점검 대상입니다. 회사 담당자는 판매를 종료한 상품과 계속 판매하는 상품을 나눠 전달합니다. 대행사는 수정 대상이 소재 문구에 한정되는지, 상품 데이터나 집행 조건까지 영향을 받는지 항목별로 답합니다.
변경 내역과 구매 기록의 연결
변경 기록에는 광고별로 무엇을 수정했는지와 적용 시점을 함께 남깁니다. 담당자는 문구 변경, 접점 이동, 상품 데이터 변경을 각각 기재하고, 변경 전후 광고를 식별할 수 있는 자료를 보관합니다. 여러 항목을 함께 수정했다면 보고서에서 하나의 변경으로 축약하지 않도록 요청합니다.
판매처를 옮긴 뒤 주문 기록의 형식이 달라지면 회사 자료와 광고 보고서를 연결하는 데 필요한 항목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사 담당자는 새 판매처에서 받을 수 있는 주문 자료의 항목을 정리하고, 대행사는 광고 보고서와 연결할 수 있는 범위를 답합니다. 직접 연결할 근거가 없는 주문은 광고 전환으로 확정하지 않고 별도 주문 자료로 관리합니다.
광고가 연결되는 곳과 결제가 끝나는 곳이 다르면 이동 과정도 기록에 포함합니다. 기술 담당자는 실제 접속과 주문 흐름을 시험하고, 대행사는 보고서에 반영할 수 있는 구매 행동을 설명합니다. 자료가 부족한 경로는 구매가 없었다고 결론 내리지 말고 집계 범위가 제한된 경로로 표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판매처를 잠시 함께 운영하면 광고도 따로 만들어야 합니까?
판매처가 여럿이라는 이유만으로 광고를 각각 새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판매처별로 안내할 상품이나 주문 방식이 다르면 운영 단위를 나누는 방안을 대행사에 요청합니다. 담당자가 판매처별 적용 내용을 혼동하지 않을 수 있는 관리 방식으로 정합니다.
유통 계약의 내용을 모두 대행사에 전달해야 합니까?
광고 수정에 필요하지 않은 거래 조건까지 모두 전달할 필요는 없습니다. 판매처 사용 가능 여부, 안내할 수 있는 판매 주체, 주문 접수 범위 등 광고 운영에 영향을 주는 내용을 요약합니다. 표현 사용에 승인이 필요하면 승인 주체와 사용할 수 있는 문구를 함께 전달합니다.
전환 추적 대상 등록을 대행사에 바로 맡겨도 됩니까?
네이버 안내에 따르면 전환 추적 대상 등록은 결제 담당자가 등록된 계정의 마스터만 할 수 있으며, 승인된 비즈채널이어야 합니다. 회사는 현재 계정에서 등록 권한을 가진 담당자를 먼저 정합니다. 대행 업무를 맡겼다는 이유만으로 필요한 계정 권한까지 확보되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검색광고에서 추적 중이면 디스플레이광고에도 적용됩니까?
네이버는 검색광고 전환 추적을 사용 중이어도 디스플레이광고에서 전환 추적 대상을 별도로 등록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두 광고에서 사용하는 스크립트는 공통이므로 이미 설치했다면 추가 설치 작업은 필요하지 않다고 안내합니다. 대행사에는 설치 여부와 광고별 대상 등록 여부를 나눠 답하도록 요청합니다.
새 판매처의 웹사이트 코드를 수정할 수 없으면 어떻게 합니까?
네이버는 웹사이트 코드를 수정할 수 없는 일부 오픈 마켓 등의 사이트에서는 전환 추적 서비스 이용이 어려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회사는 판매처 운영자에게 이용 가능한 기록과 기술 지원 범위를 묻습니다. 구매 집계가 가능한지 답을 받기 전에는 해당 판매처의 전체 주문을 광고 보고서에 반영할 수 있다고 전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