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구매자가 다시 살 이유와 구매 화면
재구매 광고는 기존 구매자에게 다음 구매를 권할 이유를 정하고, 그 이유에 맞는 상품과 구매 화면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설계합니다. 구매 이력으로 나눈 광고 대상에 단순 관심 고객이 섞이지 않도록 대행사에 실제 집행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대표와 상품 담당자는 이전 구매 뒤에도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이 무엇인지 먼저 정리합니다. 같은 상품을 다시 주문할 필요가 있는지, 기존 상품과 함께 사용할 상품이 있는지, 달라진 선택지를 알릴 필요가 있는지 가립니다. 판매자가 알리고 싶은 소식만으로 소재를 만들지 말고 고객이 다음 주문을 판단할 근거를 기재합니다.
다시 살 이유는 현재 판매 조건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담당자는 상품의 용도, 선택 가능한 구성, 판매 상태와 구매 조건을 자료로 준비합니다. 실제로 제공하지 않는 혜택이나 고객마다 다를 구매 시점을 광고 문구에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 고객 구분 | 다음 구매를 권할 내용 | 연결할 상품·구매 화면 |
|---|---|---|
| 같은 상품을 구매한 고객 | 동일 상품을 다시 주문할 때 필요한 선택 정보 | 현재 판매 중인 해당 상품의 주문 화면 |
| 함께 사용할 상품이 있는 구매자 | 기존 구매 상품과의 사용 관계 및 호환 조건 | 관련 상품의 조건을 설명하는 구매 화면 |
| 새로운 구성을 안내할 구매자 | 기존 구성과 달라진 내용 및 선택 조건 | 새 구성의 내용과 주문 항목이 일치하는 화면 |
| 구매 여부가 불분명한 관심 고객 | 상품의 용도와 구매 전 필요한 정보 | 상품 설명과 선택 정보를 갖춘 판매 화면 |
표의 고객 유형은 소재를 설계하기 위한 실무 분류이며, 네이버가 각 유형을 그대로 광고 대상으로 제공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광고 담당자는 필요한 구매 이력이 실제 타겟 설정으로 표현되는지 별도로 판단합니다. 상품별 이력을 가릴 수 없는 대상에 특정 상품을 샀다고 전제하는 문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구매 이력과 관심 행동의 판단 기준
네이버는 웹사이트 타겟과 스토어 타겟에서 구매 완료를 비롯한 행동을 기준으로 광고 대상 집단을 만들고, 광고 그룹에 포함하거나 제외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웹사이트 방문이나 장바구니 행동만 선택한 대상은 구매 완료를 선택한 대상과 근거가 다릅니다. 담당자는 타겟 이름에 ‘구매자’라는 표현이 있는지만 읽지 말고 선택된 이벤트를 대조합니다.
알림받기 타겟은 스마트스토어나 브랜드스토어의 알림받기를 설정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알림받기 자체는 해당 사용자의 구매 이력을 뜻하지 않으므로 구매자 전용 안내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관심 고객에게도 전달할 내용이라면 구매 경험을 전제하지 않는 별도 문구를 준비합니다.
구매자와 관심 고객을 함께 활용하려면 광고 요청서에서 각각의 목적과 안내 내용을 나누어 기재합니다. 대행사는 구매자에게 전달할 소재가 어떤 광고 그룹에 들어가는지 설명해야 합니다. 구매자 제외가 필요한 관심 고객용 광고는 제외 설정까지 요청서에 명시합니다.
광고 준비와 대상 설정의 실행 순서
재구매 광고 준비는 다음 구매를 권할 이유에서 시작해 광고 계정의 설정으로 마무리합니다. 소재 제작과 대상 등록을 따로 진행하더라도 광고 담당자는 같은 요청서로 작업 내용을 관리합니다. 대행사가 임의로 상품이나 고객 범위를 변경하지 않도록 승인할 항목도 기재합니다.
- 상품 담당자는 다음 구매를 권할 이유와 이를 설명할 상품 정보를 정리합니다. 광고 담당자는 현재 적용할 수 있는 안내만 소재 후보로 선택합니다.
- 광고 담당자는 구매 완료를 근거로 사용할 고객과 방문·장바구니·알림받기 등 관심 행동을 근거로 사용할 고객을 나눕니다. 대행사는 각 고객군에 사용할 타겟과 제외할 대상을 제시합니다.
- 상품 담당자는 광고 문구에 해당하는 상품과 구매 화면을 연결합니다. 구매 화면 관리자는 구성 선택, 판매 조건, 주문 가능 여부를 대조합니다.
- 대행사는 광고 계정에서 대상 이벤트, 기간, 포함·제외 설정과 사용 상태를 제출합니다. 광고 담당자는 승인한 소재와 연결 화면이 해당 광고 그룹에 적용됐는지 확인합니다.
준비 자료에는 상품별 안내 근거, 사용할 이미지, 구매 화면의 위치, 대상별 소재 문구를 포함합니다. 고객 이름이나 연락처가 포함된 주문 자료를 작업 설명에 불필요하게 첨부하지 않습니다. 상품 기획에 필요한 구매 정보와 매체 설정을 설명할 자료는 용도에 맞게 따로 전달합니다.
타겟 사용 조건과 대행사 요청 자료
네이버의 타겟 기능은 판매 경로마다 사용 전 조건이 다릅니다. 대행사는 등록 가능 여부만 답하지 말고, 실제 광고에 적용할 수 있는 상태와 연결 화면의 제한까지 설명해야 합니다. 담당자는 아래 항목을 계정 화면이나 설정 내역으로 요청합니다.
| 광고 대상 기능 | 사용 전 확인 조건 | 대행사에 요청할 설정 자료 |
|---|---|---|
| 웹사이트 타겟 | 네이버 외부 웹사이트의 전환 추적 설정과 스크립트 설치 완료 | 대상 웹사이트, 구매 완료 이벤트, 대상 기간과 사용 상태 |
| 스토어 타겟 | 스토어의 비즈채널 쇼핑 인증과 전환 추적 적용 완료 | 대상 스토어, 구매 완료 이벤트, 캠페인 대표 연결 주소와 소재 연결 화면 |
| 알림받기 타겟 | 스토어 인증·전환 추적 조건 충족 및 대표 연결 주소에 해당하는 스토어 선택 | 선택한 스토어, 대상 규모, 상태와 최근 갱신일 |
| 광고 그룹의 대상 적용 | 사용 가능한 타겟인지와 포함 설정에 필요한 대상 규모 충족 여부 | 적용한 타겟 목록, 포함·제외 설정과 타게팅 유형 |
웹사이트 타겟은 스마트스토어와 브랜드스토어 같은 네이버 내부 웹사이트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스토어 타겟을 사용하는 캠페인은 쇼핑 인증을 마친 스토어를 대표 연결 주소로 설정해야 하며, 소재도 네이버 쇼핑 내부 화면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외부 자사몰로 연결하려던 소재는 판매 경로에 맞게 별도로 준비합니다.
알림받기 타겟을 적용한 소재도 네이버 쇼핑 내부 화면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타겟 규모가 포함 설정의 최소 조건에 못 미치면 포함 대상으로 사용할 수 없고, 집행 중 규모가 줄어들면 광고가 중지될 수 있습니다. 대행사에는 조건 미충족 시 임의로 다른 고객군을 추가하지 말고 담당자의 승인을 받도록 요청합니다.
소재와 실제 대상의 일치 기록
재구매 광고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은 구매자용 소재를 만들고도 더 넓은 관심 고객에게 적용하는 설정입니다. 광고 담당자는 소재 이름, 연결 상품, 적용 광고 그룹과 타겟 이벤트를 한 기록에 기재합니다. 대행사가 제출한 화면에는 어느 광고 그룹의 설정인지 식별할 정보가 있어야 합니다.
구매 완료 타겟이 등록되어 있어도 해당 광고 그룹에서 제외 대상으로 사용하면 의도한 구매자 광고와 달라집니다. 여러 타겟이 적용된 경우에는 각각의 포함·제외 역할을 요청 내용과 대조합니다. 타게팅 유형에 따라 타겟이 직접적인 대상 설정인지 시그널로 활용되는지도 대행사에 설명을 요청합니다.
설정 기록에는 구매 이력이 어느 판매 경로에서 수집됐는지도 남깁니다. 네이버는 웹사이트 타겟을 광고주의 웹사이트 전환 데이터로, 스토어 타겟을 광고주의 스토어 전환 데이터로 생성한다고 설명합니다. 담당자는 한 경로의 타겟을 전체 판매처의 구매자를 포괄하는 대상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알림받기 고객 활용 시 오해와 제한
알림받기 고객에게 광고할 때는 구매자 여부에 대한 문구와 타겟의 사용 상태를 별도로 처리합니다. ‘다시 주문하세요’처럼 구매 경험을 전제하는 표현은 앞에서 정한 기준에 맞는 소재에만 사용합니다. 알림받기 대상에는 상품 소식이나 선택 정보처럼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이해할 수 있는 안내를 준비합니다.
네이버의 알림받기 타겟은 생성 직후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대상 규모가 집계되고 ‘사용 가능’ 상태가 되었는지 대행사가 계정에서 확인한 뒤 적용해야 합니다. 제작 완료 일정만으로 광고 시작을 확정하지 말고 타겟 준비 상태를 일정표에 함께 기록합니다.
알림받기 설정이나 취소가 타겟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고객의 최신 선택과 계정에 반영된 대상이 항상 일치한다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알림받기 고객 전용으로 안내할 조건이 있다면 구매 화면에서도 적용 조건을 명확히 설명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재구매 광고 상품이 품절되면 어떻게 처리합니까?
상품 담당자는 주문을 받을 수 없는 상태인지 먼저 판단하고 광고 담당자에게 변경 내용을 전달합니다. 대체 상품을 안내하려면 용도와 선택 조건이 기존 문구에 맞는지 검토한 뒤 소재와 연결 화면을 함께 변경합니다. 적절한 대체 상품이 없다면 해당 소재의 집행을 멈춥니다.
스토어의 과거 관심 행동도 모두 타겟에 반영됩니까?
네이버는 스토어 타겟의 방문과 구매 완료에 과거 수집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 밖의 이벤트는 타겟 등록 이후 수집한 데이터를 사용하므로, 오래전 상품 찜이나 쿠폰 발급 행동이 모두 포함된다고 전제하면 안 됩니다. 대행사에 선택한 이벤트의 데이터 수집 시작점을 요청합니다.
웹사이트 추적 스크립트를 제거해도 광고를 유지할 수 있습니까?
네이버는 웹사이트 타겟 생성 후 추적 스크립트를 제거하면 대상 규모가 줄어들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웹사이트 개편 담당자는 관련 광고가 집행 중인지 광고 담당자에게 먼저 묻습니다. 대행사는 타겟 소스와 연동된 광고가 있다면 설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개편 일정에 필요한 작업을 전달합니다.
같은 스토어의 알림받기 타겟을 중복 생성할 수 있습니까?
네이버는 동일한 스마트스토어나 브랜드스토어의 알림받기 타겟을 중복으로 생성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새로 등록하려면 기존 타겟을 삭제해야 하므로 광고별 이름을 달리하려는 이유만으로 재생성하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기존 타겟의 활용 여부와 삭제가 필요한 이유를 대행사에 요청합니다.
알림받기 타겟이 사용 불가로 표시되면 무엇을 요청합니까?
대행사에 장기간 미사용, 스토어 폐쇄, 시스템 오류 중 해당하는 사유를 설명하도록 요청합니다. 네이버는 이러한 사유로 알림받기 타겟이 ‘사용 불가’ 상태가 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담당자는 원인을 모른 채 소재만 다시 등록하지 말고, 계정 상태와 스토어 운영 상태에 필요한 조치를 각각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