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입력 지원 여부와 지역 선택 방식
지역 반경 타기팅은 먼저 해당 광고 상품이 거리 반경 입력을 지원하는지 확인한 뒤, 지원하는 지역 설정 방식에 따라 노출할 지역과 위치·관심 지역 기준, 인접 지역 확장 여부를 정해 설정합니다. 설정한 경계 안에만 정확히 광고가 노출된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네이버 파워링크와 디스플레이광고 도움말에서는 지역을 선택하는 절차를 안내하지만, 중심점을 지정하고 거리 반경을 입력하는 절차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광고주는 원하는 범위를 거리로 표현했더라도, 대행사가 그 요청을 어떤 계정 설정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 먼저 설명하도록 요청합니다. 지역 선택 기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거리 입력 기능도 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 광고 상품 | 근거로 확인되는 지역 설정 방식 | 별도 확인할 반경 입력 기능 |
|---|---|---|
| 파워링크 | 지역 타겟팅 탭에서 노출 방식과 지역 선택 | 중심점 지정과 거리 입력 지원 여부 |
| 디스플레이광고의 현재 위치 | 추정된 현재 위치를 대상으로 지역 선택 | 선택 지역 대신 거리로 지정할 수 있는지 여부 |
| 디스플레이광고의 현재 위치 또는 관심 지역 | 지역 선택 후 인접 지역 확장 추가 선택 가능 | 거리 입력 지원 여부와 확장 기능의 차이 |
대행사에는 사용하려는 광고 상품 이름과 실제 설정 화면을 함께 요청합니다. 거리 입력이 가능하다는 답을 받으면 입력 항목과 적용 대상을 설명받고, 지역 선택만 가능하면 광고주가 요청한 범위와 선택 가능한 지역 사이의 차이를 기록합니다.
위치와 관심 지역의 대상 기준
지역 이름을 정하는 일과 그 지역에 어떤 관계가 있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할지 정하는 일은 별개입니다. 네이버는 파워링크에서 이용자가 위치한 지역이나 관심을 보인 지역을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 설명만으로 파워링크에도 디스플레이광고와 같은 대상 선택 항목이 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네이버 디스플레이광고의 현재 위치 타기팅은 기기에서 전달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에 있거나 최근 방문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현재 위치 또는 관심 지역 타기팅은 네이버 이용 행태를 활용해 해당 지역에 정기적으로 방문하거나 거주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이용자까지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광고주는 지금 가까운 곳에 있는 이용자에게 알릴지, 해당 지역과 지속적인 관련이 있는 이용자까지 포함할지 정합니다.
인접 지역 확장의 선택 조건
네이버 디스플레이광고의 인접 지역 확장은 현재 위치 또는 관심 지역을 선택했을 때 추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선택한 관심 지역 주변으로 대상을 자동 확대하는 기능이므로, 광고주가 직접 지정하는 거리 반경과 같은 뜻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대행사에는 주변 지역까지 대상으로 삼아도 되는지를 별도 항목으로 전달합니다.
네이버는 확장으로 타기팅된 인접 지역을 확인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광고주는 정확한 확장 지역 목록을 받아야만 승인할 수 있는 조건인지 먼저 정하고, 그런 조건이라면 목록을 받을 수 있다는 전제로 설정을 맡기지 않습니다.
광고 상품별 설정 순서
실제 설정은 광고 상품의 지원 방식에 대한 답을 받은 뒤 진행합니다. 광고주는 노출할 지역과 대상 기준을 승인하고, 대행사는 해당 광고그룹에서 승인된 조건을 적용합니다. 메뉴 이름이 비슷하더라도 다른 상품의 절차를 그대로 적용하도록 지시하지 않습니다.
- 사용할 광고 상품에서 거리 반경을 입력할 수 있는지 담당자가 먼저 확인합니다. 지원 여부가 분명하지 않으면 거리 입력을 전제로 한 작업 요청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 파워링크에서는 광고그룹명을 클릭하고, ‘+ 타겟팅 탭 추가’에서 ‘지역’을 선택한 뒤 ‘지역 타겟팅 변경’을 클릭합니다. 모든 지역 노출, 광고 노출 제외 지역 설정, 광고 노출 지역 설정 가운데 목적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고 필요한 지역을 지정합니다.
- 디스플레이광고에서는 광고그룹의 오디언스 설정에서 지역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현재 위치’ 또는 ‘현재 위치 또는 관심 지역’을 선택하고 ‘+지역 타겟 설정하기’를 눌러 노출할 지역을 선택한 뒤 선택 내용을 확인합니다.
- 디스플레이광고의 설정 완료 상태를 확인하고, 승인한 조건에 인접 지역 확장이 포함돼 있으면 해당 체크 박스를 선택합니다. 대행사는 작업을 마친 계정 화면을 광고주에게 전달하고, 광고주는 요청서와 저장된 설정을 대조합니다.
파워링크의 모든 지역 노출은 특정 지역을 선택해 노출하는 방식과 다릅니다. 담당자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려는 요청인지, 지정한 지역을 노출 대상으로 삼으려는 요청인지 문장으로 명확히 기재합니다. 지역 목록만 전달하고 노출 방식의 선택까지 대행사 판단에 맡기지 않습니다.
광고주 준비 자료와 계정 증빙
광고주는 지역 이름을 나열하는 자료와 설정 조건을 승인하는 자료를 함께 준비합니다. 대행사가 요청을 계정 항목으로 옮길 수 있도록 상품명, 적용할 광고그룹, 지역 목록, 대상 기준과 확장 선택을 기재합니다. 거리로 표현한 희망 범위는 실제 입력 가능한 조건과 따로 기록합니다.
| 설정 항목 | 광고주가 정할 내용 | 대행사에 요청할 계정 확인 자료 |
|---|---|---|
| 설정 방식 | 거리 입력 지원 여부에 따른 진행 조건 | 광고 상품 이름과 실제 입력 항목 화면 |
| 노출 지역 | 선택할 지역과 파워링크의 노출 방식 | 광고그룹 이름 및 선택된 지역 목록 |
| 대상 기준 | 디스플레이광고의 위치·관심 지역 선택 | 선택한 대상 기준이 표시된 화면 |
| 인접 지역 확장 | 확장을 허용할지 여부 | 해당 옵션의 선택 상태가 표시된 화면 |
화면 자료에는 어느 광고그룹의 설정인지 알 수 있는 정보를 포함하도록 요청합니다. 선택 중인 화면만 받았다면 작업 완료 후의 화면을 추가로 받고, 요청과 다르게 적용한 항목이 있으면 변경 이유와 승인 여부를 함께 기록합니다. 자료 전달일과 실제 설정 작업일도 각각 기재합니다.
거리 요청을 지역 목록으로 옮길 때의 판단
거리로 표현한 요청을 지역 목록으로 옮기는 작업에는 광고주의 별도 승인이 필요합니다. 선택 가능한 지역이 희망 범위와 일부만 겹친다면 대행사는 포함되는 곳과 포함되지 않는 곳을 설명하고, 광고주는 그 차이를 수용할지 결정합니다. 대행사가 임의로 넓은 지역을 선택한 뒤 원래 요청을 그대로 적용했다고 보고하지 않도록 승인 조건을 남깁니다.
지도에 표시한 희망 범위는 의사를 전달하는 자료로 사용할 수 있지만, 그 자체가 계정에 입력된 타기팅 조건은 아닙니다. 광고주는 지도와 함께 지역 명칭을 전달하고, 대행사는 실제 선택 항목을 별도 목록으로 회신합니다. 거리 입력 지원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중심 주소와 희망 거리만으로 설정 요청을 완료하지 않습니다.
광고주가 선택 가능한 지역의 일부만 대상으로 삼고 싶어도, 도움말에 없는 세부 입력 방법을 추정해서 안내하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해당 상품에서 구현할 수 있는 범위를 설명하고, 광고주는 가능한 조건으로 요청을 수정할지 결정합니다. 설정할 수 없는 요구는 미적용 항목으로 기재합니다.
설정 기록에서 분리할 항목
설정 기록에는 광고주가 요청한 조건, 계정에 적용한 값, 기능상 알 수 없는 범위를 따로 기재합니다. 승인한 내용과 적용 결과가 일치하더라도 모든 이용자의 실제 위치를 입증하는 자료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디스플레이광고에서 기기 설정, 네트워크 환경, 이용 행태 등에 따라 위치 추정이 부정확하거나 판단이 어려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파워링크의 ‘국내-상세위치 확인 불가’는 국내 이용자로 판단할 수 있지만 세부 지역까지는 알 수 없는 경우를 뜻합니다. 담당자는 이를 특정 동네에 속한다는 의미로 해석해 지역 목록에 임의로 대응시키지 않습니다. 보고서에 이런 표현을 사용할 때는 세부 위치를 알 수 없다는 뜻을 함께 기재합니다.
완료 보고에서는 직접 선택한 지역과 확장으로 적용되는 범위를 같은 목록처럼 작성하지 않습니다. 대행사는 직접 설정한 항목에는 계정 자료를 연결하고, 확인할 수 없는 범위에는 그 한계를 기재합니다. 광고주는 설명을 받지 못한 항목을 승인 완료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요청 수정에 따른 재승인 범위
지역 요청을 수정할 때는 지역명만 고쳤는지, 대상 기준이나 확장 허용까지 변경했는지 표시합니다. 광고주가 새 지역 목록을 전달했다고 해서 이전의 다른 조건도 자동으로 변경하도록 승인한 것은 아닙니다. 대행사는 새 요청에 명시되지 않은 항목을 유지할지 묻고, 답을 받은 내용에 따라 작업합니다.
기존 요청서에는 수정한 항목과 승인일을 남기고 새 요청서를 연결해 보관합니다. 담당자가 교체되더라도 가장 최근에 승인한 조건을 찾을 수 있도록 파일 이름이나 문서 제목에 적용 대상과 수정일을 기재합니다. 작업자가 정리한 메모와 광고주가 승인한 내용이 다르면 승인된 문서를 기준으로 다시 합의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같은 이름의 지역이 여럿이면 어떻게 전달합니까?
지역명에 상위 행정구역을 함께 기재해 대상 지역을 명확히 합니다. 약칭만 사용하면 서로 다른 곳으로 해석할 수 있으므로 정식 명칭을 요청서에 사용합니다. 대행사가 회신한 목록에도 상위 지역이 표시되도록 요청합니다.
설정을 맡기기 전에 계정 비밀번호를 전달해야 합니까?
설정 작업이 필요하다는 이유만으로 비밀번호부터 전달하지 않습니다. 먼저 담당자에게 작업에 필요한 접근 방식과 권한 범위를 설명하도록 요청합니다. 내부 계정 관리 책임자가 접근을 승인하고, 업무가 끝난 뒤 접근을 계속 허용할지도 결정합니다.
계정 화면을 받을 때 다른 광고 정보도 받아야 합니까?
지역 설정 승인에 필요한 정보 중심으로 자료를 요청합니다. 관련 없는 결제 정보나 다른 업무의 자료가 함께 포함된다면 불필요한 부분을 가린 사본을 받도록 협의합니다. 화면 전체를 공유해야 한다면 수신자와 보관 위치를 먼저 정합니다.
계약서에 반경 설정이라는 표현을 사용해도 됩니까?
실제 작업 방식이 분명해지기 전에는 그 표현만으로 계약 범위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거리 입력을 수행하는지, 지역 목록을 선택하는지 작업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재합니다. 구현하지 못하는 요청이 있을 때 누가 어떤 조건으로 재승인을 받는지도 계약 협의에 포함합니다.
대행사가 바뀔 때 지역 설정 자료는 무엇을 넘깁니까?
최근 승인된 요청서와 작업 완료 자료, 아직 합의하지 못한 요구 목록을 함께 전달합니다. 이전 대행사의 설명을 새 담당자의 판단으로 바꾸어 기록하지 말고, 작성 주체와 날짜를 유지합니다. 새 대행사가 이어서 맡을 작업과 광고주에게 다시 승인을 받아야 할 작업을 인수인계 문서에 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