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보다 상품을 먼저 특정할 이유
광고를 시작하는 예산은 매체 이름만으로 비교하기보다 상품별 최소 광고비·해당 회차의 최저입찰가·기능 사용 권장 예산을 나눠 확인해야 합니다. 권장 예산은 필수 시작 금액으로 받아들이지 않아야 합니다. 같은 매체에서도 선택한 상품과 기능에 따라 금액이 뜻하는 조건이 달라집니다.
대표나 마케팅 담당자는 먼저 대행사가 제시한 금액이 어느 상품에 적용되는지 묻습니다. 상품 구매에 필요한 금액인지, 입찰에 참여할 때 적용되는 금액인지, 기능 사용을 권장하는 예산인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매체 이름만 기재한 견적은 상품 이름과 금액 조건을 보완하도록 요청합니다.
| 매체·상품 또는 기능 | 금액 조건의 종류 | 공식 안내 금액·변동 조건 | 최소 시작 금액으로 해석할 범위 |
|---|---|---|---|
| 네이버 브랜드검색 | 상품별 최소 광고비 | 유형별 기본 단가가 다르며 키워드 조회 구간과 노출 기간을 반영합니다. | 선택 유형의 조건에만 적용하며 네이버 전체의 시작 금액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
| 네이버 신제품검색 | 회차별 최저입찰가 | 키워드그룹별로 책정되며 집행회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해당 회차의 입찰 조건이며 최종 광고비와 같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
| 네이버 캠페인 예산 최적화 | 권장 예산과 설정 가능 범위 | 광고그룹당 권장 예산과 캠페인 일예산 선택 범위를 별도로 안내합니다. | 권장 조건과 설정 하한을 따로 읽으며 다른 상품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
| 구글·메타·카카오의 선택 상품 | 근거 미확인 | 상품별 공식 안내와 적용 화면을 확보해야 합니다. | 최소 금액의 유무와 크기를 아직 판단하지 않습니다. |
표의 항목은 금액의 크기가 아니라 조건의 성격을 비교합니다. 다른 매체의 근거가 없다는 사실은 최소 금액이 없다는 뜻도, 네이버보다 적은 예산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뜻도 아닙니다. 담당자는 미확인 항목을 가격 순서에 넣지 않습니다.
브랜드검색과 신제품검색의 차이
네이버는 브랜드검색을 계약 전에 광고비를 지급하고 계약 기간 동안 노출수나 클릭수의 제한 없이 노출하는 정액제 상품으로 안내합니다. 비용은 상품 유형, 선택 키워드의 계약 직전 조회 수 합계, 노출 기간에 따라 산정합니다. 담당자는 유형별 기본 단가를 실제 선택 조건의 최종 금액과 같은 것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브랜드검색은 기간을 줄이더라도 일할 계산한 금액이 최소 구간 단가보다 낮으면 최소 구간 단가를 적용합니다. 앰배서더형은 기본 단가의 기준 기간과 선택 가능한 노출 기간도 별도로 안내합니다. 짧게 집행한다는 이유만으로 광고비가 같은 비율로 줄어든다고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네이버는 신제품검색의 최저입찰가가 키워드그룹별로 책정되고 주간 단위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입찰 경쟁으로 광고비가 결정되므로 담당자는 희망 집행회차의 최저입찰가와 낙찰 후 금액을 따로 기록합니다. 과거 회차의 금액을 현재 시작 조건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조건을 확보하는 순서와 준비 자료
담당자는 후보 상품 목록을 만든 뒤 대행사에 같은 항목으로 답변을 요청합니다. 준비 자료에는 매체·상품 이름, 선택하려는 유형이나 키워드그룹, 희망 노출 기간 또는 집행회차를 기재합니다. 기능 사용을 제안받았다면 기능 이름과 광고그룹 구성안도 함께 전달합니다.
- 매체와 상품 이름을 특정합니다. 대행사가 넓은 상품군 이름으로 답하면 실제 구매하거나 설정할 상품까지 명시하도록 요청합니다.
- 최소 금액과 권장 금액을 나눕니다. 견적의 각 금액 옆에 상품 최소 광고비, 최저입찰가, 권장 예산, 설정 가능 범위 가운데 해당 성격을 기재하도록 요청합니다.
- 선택 상품과 집행회차의 금액을 확보합니다. 담당자는 공식 안내의 적용 조건과 실제 선택 화면을 대조하고 답변을 받은 날짜를 기록합니다.
브랜드검색은 상품 유형과 노출 기간, 키워드를 선택하면 예상 단가를 조회할 수 있으며 계약 시점에 광고비가 확정됩니다. 신제품검색은 광고주센터의 검색광고에서 광고관리, 브랜드검색/신제품검색으로 이동한 뒤 캠페인과 광고그룹을 선택합니다. 광고그룹 정보의 계약하기에서 집행회차 선택을 이용하면 해당 조건의 최저입찰가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 비교할 매체·상품 | 대행사에 요청할 항목 | 확인할 안내·계정 화면 | 완료 또는 근거 미확인 |
|---|---|---|---|
| 네이버 브랜드검색 | 선택 유형, 키워드, 노출 기간, 예상 단가와 확정 금액 | 과금 안내와 상품 선택 후 예상 단가 | 선택 조건과 금액의 근거를 확보한 뒤 완료로 기록합니다. |
| 네이버 신제품검색 | 키워드그룹, 집행회차, 최저입찰가와 낙찰 금액 | 과금 안내와 집행회차 선택 화면 | 조회한 회차를 명시하고 낙찰 여부를 별도 기재합니다. |
| 네이버 캠페인 예산 최적화 | 권장 예산의 적용 단위와 일예산 설정 범위 | 기능 안내와 캠페인 설정 화면 | 권장 조건과 설정 조건을 각각 기록합니다. |
| 그 밖의 후보 매체·상품 | 정확한 상품 이름, 최소 조건의 유무와 적용 단위 | 해당 상품의 공식 안내와 선택 화면 | 근거를 받기 전에는 미확인으로 기록합니다. |
답변 자료에는 금액만 남기지 말고 어떤 선택 상태에서 조회했는지도 포함합니다. 화면 일부만 전달받아 상품 이름이나 회차가 빠졌다면 해당 부분을 추가로 요청합니다. 담당자는 빈칸을 다른 상품의 금액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권장 예산과 설정 조건의 판별
캠페인 예산 최적화의 권장 예산은 해당 기능을 운영할 때 참고하는 조건으로 읽습니다. 네이버는 광고그룹당 예산이 권장 수준에 이르도록 일예산과 광고그룹 수를 설정하라고 안내합니다. 이 설명만으로 모든 네이버 광고에 동일한 최소 구매 금액이 있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기능 안내에는 캠페인 일예산을 선택할 수 있는 범위도 별도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광고그룹당 권장 수준과 캠페인에 입력할 수 있는 일예산은 적용 대상이 다릅니다. 담당자는 제안 금액 옆에 광고그룹 기준인지 캠페인 기준인지 기재하고, 권장이라는 설명과 설정 제한이라는 설명을 구분합니다.
대행사가 기능 사용을 전제로 예산을 제시했다면 그 기능을 선택한 이유를 요청합니다. 답변에는 선택 상품, 사용하려는 기능, 금액 조건의 적용 단위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상품 자체의 시작 조건을 묻는 자리에서 기능 사용안만 받았다면 상품 조건에 대한 답변을 별도로 요구합니다.
비교표의 완료 표시와 판단 보류
최소 조건에 대한 답변이 완료되었다는 표시는 시작을 승인했다는 뜻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금액의 성격과 적용 조건을 확보했다는 의미로만 사용하고, 실제 선택할 상품은 대표나 담당자가 별도로 결정합니다. 예상 금액만 있는 항목에는 확정 전이라는 상태를 함께 기재합니다.
자료끼리 금액이 다르면 먼저 상품 유형, 키워드그룹, 기간, 회차가 같은지 대조합니다. 조건이 같은데도 차이가 남으면 대행사에 각 금액의 조회 시점과 적용 근거를 요청합니다. 담당자는 낮은 금액을 임의로 채택하지 않고 답변이 정리될 때까지 해당 항목의 판단을 보류합니다.
근거 미확인은 비교 대상에서 영구적으로 제외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담당자는 부족한 자료의 이름과 요청한 상대를 기록하고, 답변을 받은 항목부터 상태를 갱신합니다. 모든 후보의 빈칸을 채우기 위해 근거 없는 공통 시작 금액을 정하지 않습니다.
프로모션 단가의 적용 대상
프로모션 단가는 적용 조건이 명시된 경우에만 비교표에 사용합니다. 네이버는 브랜드검색의 프로모션 기간에 단가나 노출 기간이 일부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담당자는 할인된 금액만 전달받지 말고 대상 상품과 적용 기간이 표시된 안내도 요청합니다.
대표에게 보고할 때는 일반 조건의 금액과 프로모션 적용 금액을 각각 기재합니다. 희망 집행 일정이 적용 기간에 포함되는지 확정되지 않았다면 프로모션 금액을 시작 가능 금액으로 채택하지 않습니다. 대행사가 안내 문구를 요약해 전달했다면 적용 대상을 생략하지 않았는지 원래 안내와 대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브랜드검색 단가표는 부가세를 포함한 금액입니까?
네이버의 브랜드검색 기본 단가 안내는 부가세를 포함하지 않은 금액으로 표시합니다. 담당자는 대행사가 전달한 금액에도 세금 포함 여부를 기재하도록 요청합니다. 내부 결재 자료에서는 세금 제외 단가와 결제할 금액을 혼용하지 않습니다.
브랜드검색의 계약 기준 조회 수는 집행 후에도 보장됩니까?
네이버는 계약 직전의 키워드 조회 수로 비용을 책정하며 집행 후 실제 조회 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구매 후 조회 수가 예상보다 많아져도 추가 광고비를 부과하지 않고, 적어져도 별도로 보상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담당자는 계약 기준 조회 수를 향후 노출 실적에 대한 약속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신제품검색의 최저입찰가는 검색량에 비례해 결정됩니까?
네이버는 기준 조회 수뿐 아니라 검색 결과의 광고 현황 등을 고려해 최저입찰가를 책정한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조회 수의 변화와 금액의 변화가 비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세부 산정 항목은 공개하지 않으므로 담당자가 검색량만으로 다음 회차의 금액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신제품검색은 입찰 참여자가 적으면 낙찰 조건이 달라집니까?
네이버는 복수 낙찰 대상에 차순위 입찰가를 적용하고, 단독 계약 입찰에는 최저입찰가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안내합니다. 담당자는 참여 상황을 알지 못한 상태에서 어느 조건이 적용될지 확정하지 않습니다. 낙찰 결과를 받은 뒤 실제 계약 금액을 기록합니다.
신제품검색 계약을 취소하면 광고비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까?
네이버는 취소 시점에 따라 전액 환불, 위약금 부과, 환불 불가의 조건을 안내합니다. 광고 집행을 시작한 뒤 취소하면 광고비를 환불하지 않습니다. 위약금 부과 기준일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낙찰 후 계약 취소 창에서 정확한 날짜를 조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