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광고와 중개 매물 광고의 판단 범위
분양 광고는 중개 매물 광고의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집행 매체가 요구하는 분양 업종 표시와 사실·과장·오인 표현을 확인해야 합니다. 분양별 법정 표시사항은 매체 안내만으로 확정하지 않고 별도의 공식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광고 담당자는 광고 대상이 분양인지 중개 매물인지 먼저 정하고, 해당 광고에 적용할 안내를 선택합니다.
당근은 인터넷으로 중개 매물을 소개하는 게시물에 필수 정보를 명시하도록 안내하며, 원룸이나 아파트 등의 매물 광고는 비즈프로필 대신 부동산 게시글로 광고하도록 설명합니다. 분양 광고에는 광고나 연결 페이지에서 분양 업종임을 표시하는 조건을 안내합니다. 같은 부동산 항목에 있는 설명이라도 중개 매물의 게시 방식과 분양 광고의 업종 표시를 하나의 요구사항으로 합쳐서는 안 됩니다.
광고주가 대행사에 전달할 첫 자료는 광고 대상과 거래 내용을 설명하는 문서입니다. 이름에 아파트나 원룸이 들어간다는 이유만으로 광고 유형을 결정하지 않고, 실제로 무엇을 모집하거나 소개하는지 기재합니다. 대행사는 이 설명을 바탕으로 적용한 안내 항목과 적용하지 않은 항목을 나누어 회신하도록 합니다.
당근 안내의 표시 조건과 표현 기준
당근은 분양 광고나 연결 페이지에 분양 업종이라는 표시가 없으면 심사에서 거절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비즈프로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업종을 ‘분양’으로 설정하도록 권장합니다. 광고 담당자는 화면에 적힌 업종 표시와 비즈프로필의 업종 설정을 서로 다른 작업으로 관리합니다.
| 당근 안내의 확인 항목 | 안내 내용 | 광고·연결 페이지에서 확인할 위치 |
|---|---|---|
| 분양 업종 표시 | 광고 또는 연결 페이지에 표시가 없으면 심사 거절 가능 | 광고 문구와 연결 페이지의 업종 안내 부분 |
| 비즈프로필 업종 | 비즈프로필 사용 시 ‘분양’ 업종 설정 권장 | 사용 중인 비즈프로필의 업종 설정 |
| 사실·과장 표현 |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된 표현은 집행 불가 | 제목·설명·이미지 문구와 연결 페이지의 상세 설명 |
| 기만·오인·혼동 표현 |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오인·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집행 불가 | 혜택·조건 설명과 이를 제한하는 안내 문구 |
표시 위치를 정할 때는 독자가 광고 대상을 분양으로 이해할 수 있는 문구를 사용합니다. 분양명이나 건물 이미지가 있다는 사정만으로 업종 표시를 대신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대행사에는 표시한 문구와 해당 화면을 함께 제출하도록 요청합니다.
안내의 ‘광고 또는 연결 페이지’를 ‘광고와 연결 페이지 모두’라는 필수 조건으로 변경해 설명해서는 안 됩니다. 두 화면에 함께 표시하기로 정할 수는 있지만, 이는 광고주가 선택한 운영 방식으로 기록합니다. 비즈프로필 업종 설정 권장도 모든 분양 광고의 법정 의무라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확인 순서와 담당자의 준비 자료
실무에서는 광고 유형을 정한 뒤 매체 표시 조건, 표현의 근거, 남은 법정 표시사항 순서로 작업합니다. 광고주는 분양 내용을 설명할 자료를 준비하고, 대행사는 실제 사용할 화면과 문구를 제출합니다. 공식 자료가 필요한 항목은 담당자와 확보할 자료명을 정해 처리합니다.
- 광고주는 분양 대상과 거래 내용을 기재하고, 대행사는 분양 광고와 중개 매물 광고 중 어느 안내를 적용했는지 회신합니다.
- 대행사는 당근의 분양 업종 표시 위치와 문구를 제시하고, 비즈프로필을 사용한다면 업종 설정 상태도 전달합니다.
- 광고 담당자는 광고와 연결 페이지의 주장마다 근거 문서를 연결하고, 근거가 부족하거나 조건이 빠진 문구를 수정 요청합니다.
- 분양별 법정 표시사항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광고주는 관계 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보하고, 대행사는 반영할 항목과 위치를 정리합니다.
준비 자료에는 분양 대상 설명, 광고 문안, 이미지 속 문구, 연결 페이지 내용, 주장별 근거 문서를 포함합니다. 화면을 제출할 때는 어느 광고가 어느 페이지로 연결되는지도 기재합니다. 광고 담당자가 일부 화면만 받은 상태에서 전체 표시 작업을 완료했다고 처리하지 않도록 제출 범위를 정합니다.
미확인 표시사항의 자료 요청
당근 안내에는 분양별 법정 표시사항을 모두 확정할 수 있는 목록이 없습니다. 아직 판단하지 못한 항목은 빈칸으로 남기는 대신, 필요한 공식 자료와 대행사에 받을 결과를 기록합니다. 아래 표는 법정 의무를 새로 정한 목록이 아니라 자료 요청을 위한 실무 양식입니다.
| 미확인 표시사항 | 추가로 확보할 공식 자료 | 대행사에 요청할 확인 결과 |
|---|---|---|
| 해당 분양에 적용되는 표시 항목 | 분양 유형과 대상에 적용되는 관계 기관의 공식 안내 | 적용 항목과 판단 근거가 기재된 목록 |
| 표시해야 하는 주체의 명칭 | 주체의 역할과 명칭을 판단할 공식 문서 및 안내 | 사용할 명칭과 광고상 표시 위치 |
| 거래 조건의 표시 범위 | 해당 조건의 표시 기준을 설명하는 공식 자료 | 반영할 조건과 최종 문구 |
| 화면별 표시 방식 | 표시 대상 화면과 방식에 관한 공식 안내 | 광고·연결 페이지별 반영 결과 |
공식 자료를 요청할 때는 문서 이름, 발행 기관, 적용 대상과 관련 내용을 함께 받습니다. 대행사가 요약한 문장만으로 적용 범위를 확정하지 않고, 광고주가 원문 내용과 분양 조건을 대조합니다. 자료에서 답을 찾지 못한 항목은 미확정으로 기록하고 관계 기관에 질문할 내용을 정리합니다.
대행사의 회신에는 처리 완료, 수정 필요, 자료 대기 상태를 나누어 기재하도록 요청합니다. 자료 대기 항목에는 누가 어떤 자료를 확보할지 명시합니다. 회신 내용은 광고주가 승인할 최종 화면과 연결해 보관합니다.
문구와 근거 사이의 차이 기록
표현을 점검할 때는 근거 문서가 존재하는지만 판단하지 않고, 광고가 주장하는 범위까지 뒷받침하는지 대조합니다. 문서가 특정 조건에서만 성립하는 내용을 설명한다면 광고 담당자는 그 조건을 문구에 반영합니다. 조건을 반영하기 어려운 표현은 주장의 범위를 줄이거나 삭제합니다.
점검 기록에는 광고 문구, 독자가 이해할 내용, 근거 문서의 해당 부분, 수정할 이유를 기재합니다. 위치·시설·거래 조건 등에 관한 설명은 각각 대응하는 자료와 연결합니다. 이미지 안의 문구도 같은 방식으로 기록해 본문만 수정하고 이미지의 주장은 남는 일을 예방합니다.
오인 우려는 개별 문장의 사실 여부와 별도로 판단합니다. 광고에서는 제한 없이 가능한 것으로 읽히는데 연결 페이지에만 대상이나 조건이 적혀 있다면, 두 화면 사이의 설명 차이를 기록합니다. 광고주는 문구를 승인하기 전에 독자가 처음 접하는 주장에 필요한 조건이 빠져 있는지 대행사에 답을 요청합니다.
재사용 문안의 적용 범위
기존 문안을 재사용할 때는 분양명만 변경하지 말고, 문구가 전제로 하는 대상과 조건이 새 광고에도 성립하는지 판단합니다. 다른 분양에서 사용했던 표시 문구나 설명은 그때의 자료에 기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광고 담당자는 새 광고에 사용하려는 문장마다 현재 대상에 맞는 근거를 연결합니다.
대행사가 문안 양식을 제시하면 고정해서 사용할 부분과 분양마다 새로 입력할 부분을 나누도록 요청합니다. 특히 명칭, 거래 조건, 시설 설명을 이전 문안에서 복사한 상태로 승인하지 않습니다. 기존 문구를 유지하기로 결정한 경우에도 현재 자료와 대조한 결과를 기재하고, 적용 대상을 판단할 수 없는 문구는 최종안에서 제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분양 업종 표시의 글자 크기는 어떻게 정해야 합니까?
당근 안내만으로 특정 글자 크기를 정할 수는 없습니다. 광고 담당자는 실제 사용할 화면에서 표시 문구를 읽을 수 있는지 검사하고, 해당 분양에 별도 공식 표시 기준이 있다면 그 기준에 따라 크기를 결정합니다. 내부에서 정한 크기를 당근의 필수 규격이라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영상으로 분양 광고를 만들 때도 표시를 준비해야 합니까?
광고 형식을 영상으로 정했다고 해서 업종 표시 검토를 생략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당근 안내에는 영상의 표시 시간이나 화면 내 위치에 관한 세부 조건이 없습니다. 대행사에는 제안한 표시 방식과 그 방식을 정한 근거를 요청하고, 별도 요구사항은 해당 형식의 공식 안내로 판단합니다.
분양 명칭에 외국어가 들어가면 번역을 추가해야 합니까?
당근 안내만으로 외국어 명칭의 번역 의무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명칭과 별개로 광고 대상이 분양이라는 설명을 독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문구를 작성합니다. 명칭 표기에 별도 기준이 적용되는지는 해당 분양의 공식 자료를 통해 판단합니다.
분양 광고 자료를 보관할 기간은 어떻게 정해야 합니까?
당근 안내에는 이 업무 자료의 보관 기간이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광고주는 적용되는 보관 의무가 있는지 별도로 판단하고, 내부 운영에서는 최종 문안과 승인 기록, 근거 문서를 함께 관리할 기간을 정합니다. 회사가 정한 기간을 매체의 의무 기간으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대행사가 변경되면 기존 대행사에서 무엇을 받아야 합니까?
광고주는 실제 사용 중인 소재와 연결 페이지 목록, 최종 승인 문안, 근거 문서, 남아 있는 미확정 항목을 인계받습니다. 새 대행사가 기존의 판단 범위를 알 수 있도록 회신 기록도 함께 전달합니다. 인계 자료의 보유자와 사용 권한이 불명확하면 계약 내용과 자료 관리 책임을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