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보고와 협업 목록으로

외부에 공개하면 안 되는 성과 자료

성과 자료를 외부에 공개할 때 인증수단은 제외하고, 고객 식별자 원파일과 검색어별 상세 자료는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보고서뿐 아니라 첨부 파일과 계정 화면까지 분류해 계약과 승인 범위에 맞는 공개본을 준비합니다.

목차

공개 금지와 별도 검토의 판단 기준

핵심 답

성과 자료를 외부에 공개할 때 인증 토큰 등 인증수단은 공개 대상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고객 식별자 원파일과 검색어별 운영 전략이 드러나는 상세 자료는 그대로 공개하지 않도록 별도로 검토하고, 계약과 공개 승인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성과 수치가 들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자료를 비공개로 정할 필요는 없지만, 보고서에 함께 포함된 정보의 성격은 각각 판단해야 합니다.

당근의 광고 운영정책은 AI 연동 서비스 인증수단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제삼자에게 전달하거나 공개하지 않도록 정합니다. 인증수단은 성과 설명에 필요한 근거로 취급하지 말고, 화면이나 첨부 파일에 포함되어 있더라도 공개본에서 제거해야 합니다. 광고주가 사례 소개를 승인했다는 사정으로 인증수단까지 공개할 수 있다고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자료 유형포함될 수 있는 정보공개 판단의 성격
연동 관련 화면·기록인증 토큰 등 인증수단당근 운영정책상 제삼자 제공·공개 금지
고객 식별자 원파일광고 식별자, 이메일, 전화번호원파일 공개 제한 제안, 계약·승인 범위 검토
검색어별 상세 보고서검색어, 매칭 방식, 개별 성과운영 전략 노출에 따른 공개 제한 제안
성과 요약 보고서집계 결과와 성과 설명포함 항목과 공개 목적에 따라 판단

네이버는 고객 파일을 광고주가 수집한 광고 식별자 목록을 등록해 타겟을 생성하는 기능으로 설명합니다. 따라서 고객 파일의 원파일은 광고 성과를 설명하는 요약표와 같은 자료로 취급하기 어렵습니다. 이 기능 설명만으로 고객 파일의 외부 공개가 일괄 금지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므로, 담당자는 원파일을 공개할 필요와 허용 범위를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

본문 밖 파일과 화면의 공개 범위

검토 대상은 보고서 본문에 한정하지 않습니다. 보고서에 삽입한 계정 화면, 별도로 첨부하는 파일, 발표 자료에 옮긴 표까지 같은 공개 예정 자료로 분류해야 합니다. 본문에서 민감한 항목을 제거했더라도 첨부 파일에 같은 정보가 남아 있다면 공개본 처리가 끝난 상태가 아닙니다.

네이버는 검색어 보고서에서 이용자의 검색어와 광고의 매칭 방식을 성과와 함께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공개 담당자는 이 항목들의 조합으로 어떤 검색어를 운영하고 어떤 검색어를 관리하려는지 외부에서 추정할 수 있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검색어별 상세 자료에 대한 공개 제한은 이 같은 운영상 위험을 고려한 제안이며, 인증수단에 적용되는 명시적 금지와는 별개입니다.

자료 분류부터 공개본 승인까지의 순서

광고 담당자는 외부에 전달할 자료 묶음을 먼저 확정하고, 대행사는 그 묶음에 포함된 파일과 화면의 목록을 제출하도록 합니다. 계약이나 기존 승인 문구가 모호하면 공개 매체와 자료 종류를 특정해 승인 담당자에게 판단을 요청합니다. 보고서 전체에 대한 포괄적인 동의만으로 첨부 원파일까지 공개 가능한 것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1. 광고 담당자가 본문, 첨부 파일, 계정 화면을 자료 유형별로 분류하고 공개 목적과 전달 대상을 기재합니다.
  2. 대행사와 광고 담당자가 인증수단, 고객 식별자, 검색어별 전략 정보가 포함된 위치를 표시합니다.
  3. 공개 담당자가 제외할 항목과 요약할 항목을 정하고, 이를 반영한 별도 공개본을 만듭니다.
  4. 광고주 측 승인 담당자가 계약과 공개 조건을 대조한 뒤 최종 파일을 승인하고, 대행사는 승인된 파일로 게시나 전달을 진행합니다.

담당자가 준비할 자료는 공개 예정 파일 목록, 정보가 포함된 위치를 표시한 메모, 관련 계약 문구, 제외·요약 내역입니다. 공개 예정 장소와 사용 목적도 함께 기재해야 승인 담당자가 자료를 어디까지 허용할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승인 전에는 원파일을 공개본의 보충 자료로 추가하지 않습니다.

공개 예정 자료제외·요약할 항목계약·승인에서 확인할 사항
계정 화면 캡처인증수단이 포함된 영역 제거화면 사용 목적과 공개 대상
고객 파일 관련 첨부식별자 원목록 제외, 필요한 설명만 요약고객 정보가 포함된 자료의 제공 범위
검색어별 성과표전략이 드러나는 행·메모 제외 또는 요약상세 운영 정보의 공개 허용 여부
대행사의 사례 소개 자료본문·이미지·첨부를 공개본으로 교체게시 매체, 사용 목적, 수정·재사용 조건

최종 파일을 특정하는 승인 기록

승인 기록에는 파일명과 판본, 승인한 공개 장소, 허용한 자료 범위를 남깁니다. 대행사가 소개 문구나 이미지를 수정하면 수정한 자료가 기존 승인에 포함되는지를 먼저 대조해야 합니다. 제목만 같은 파일을 승인본으로 취급하지 말고, 승인 당시의 파일과 수정본을 각각 식별할 수 있게 관리합니다.

공개본을 만드는 담당자와 승인 담당자는 서로 다른 일을 수행합니다. 제작 담당자는 제거·요약 작업을 완료했는지 보고하고, 승인 담당자는 외부 사용을 허용할 범위를 결정합니다. 판단을 기다리는 항목은 승인 요청 목록에 남기되, 최종 공개본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름 삭제만으로 끝내는 처리의 오류

회사 이름을 지웠다는 이유만으로 상세 운영 자료의 공개를 승인해서는 안 됩니다. 검색어, 상품 표현, 운영 메모가 함께 남아 있으면 공개 대상이 누구인지 추정하거나 어떤 검색어에 집중하는지 해석할 여지가 있습니다. 담당자는 명칭 삭제 여부와 별개로 공개본에 남은 항목들의 조합을 검토해야 합니다.

검색어별 상세 성과를 요약할 때는 공개 목적에 필요한 설명을 먼저 정합니다. 외부 발표에서 운영 방식의 개요만 필요하다면 개별 검색어와 조치 메모를 모두 싣지 않고, 설명에 필요한 범주와 판단 방식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원본의 행을 일부 지운 뒤 남은 행만 그대로 공개하는 방식은 운영 전략의 일부가 여전히 드러나는지 판단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네이버는 검색어가 포함된 보고서를 검색어 기반 성과가 집계되는 검색 매체에 한정한 자료로 설명합니다. 상세 행을 제외한 공개본에도 집계 대상에 관한 설명은 남겨야 합니다. 자료를 압축하면서 검색어 보고서를 광고 전체의 성과로 읽게 만드는 제목이나 표 설명은 고쳐야 합니다.

공개본을 다시 열어야 하는 이유

표의 열을 숨기거나 화면 위에 도형을 추가하는 처리는 해당 정보가 파일에서 제거되었음을 뜻하지 않습니다. 공개 담당자는 최종 파일을 직접 열어 숨긴 시트, 메모, 삽입된 원본 개체, 함께 전달하는 첨부에 제외 대상이 남아 있는지 점검합니다. 화면에 드러난 내용만 읽고 승인하면 편집 과정에서 남은 정보를 놓칠 수 있습니다.

고객 파일의 일부를 설명용 표본으로 추가하는 요청도 별도 판단이 필요합니다. 식별자가 들어 있는 행을 소량만 선택했더라도 그 자료는 성과 요약과 성격이 다릅니다. 파일 구조를 설명하려는 목적이라면 실제 식별자를 포함한 원파일 대신 항목명과 처리 방식만 설명하는 공개본으로 작성합니다.

여러 공개 자료를 합친 노출 판단

각 파일만으로는 제한할 정보가 적더라도 여러 공개 자료를 합치면 운영 전략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발표 자료에는 검색어 범주가 있고 별도 첨부에는 상품별 조치 메모가 있다면, 공개 담당자는 두 자료를 함께 읽었을 때 얻을 수 있는 정보까지 판단해야 합니다. 파일별 승인만으로 검토를 끝내지 말고 동시에 공개하는 자료 묶음을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이미 외부에 공개한 내용도 이번 자료와 연결되는지를 검토합니다. 이전 자료에 회사 이름이 남아 있고 새 자료에 상세 운영 정보가 추가된다면, 새 자료에서 이름을 삭제한 조치만으로 충분한지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 공개 승인 요청에는 함께 읽힐 수 있는 기존 자료의 제목과 사용 장소를 기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증 토큰이 이미 외부로 전달되었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당근의 광고 운영정책은 인증수단 유출이나 부정 사용을 인지하면 즉시 연동을 해제하고 당근에 알리도록 정합니다. 담당자는 이를 우선 처리하고, 자료 수신자에게 해당 파일의 사용과 재전달을 멈추도록 요청합니다. 파일 회수 요청만으로 대응을 끝내지 않습니다.

대행사가 비밀유지 약정을 맺으면 인증수단을 받아도 됩니까?

당근 AI 연동 서비스의 인증수단은 비밀유지 약정을 이유로 제삼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자료로 처리해서는 안 됩니다. 업무에 필요하다는 설명이 있어도 인증수단 전달을 전제로 협의하지 않습니다. 대행사에는 필요한 성과 설명 자료를 인증수단 없이 준비하도록 요청합니다.

해시 처리한 고객 파일은 외부에 공개해도 됩니까?

네이버가 해시 처리한 고객 파일 형식을 지원한다는 사실은 외부 공개 허용을 뜻하지 않습니다. 해시 처리 여부만으로 공개 가능 판정을 내리지 말고, 해당 자료의 이용 목적과 계약 조건을 따져야 합니다. 공개 필요성이 불명확하면 식별자 목록을 제외한 설명 자료로 승인받습니다.

AI 연동으로 받은 성과 응답을 유료 자료로 판매해도 됩니까?

당근의 광고 운영정책은 AI 연동 서비스에서 얻은 데이터와 응답을 자신의 광고 운영·분석 목적에 사용하도록 하며, 판매·재판매·수익화를 금지합니다. 공개 승인 요청에 판매용 활용이 포함되어 있다면 이를 단순한 사례 소개와 같은 조건으로 처리해서는 안 됩니다. 해당 응답을 판매 자료에서 제외하고 사용 목적을 다시 정합니다.

외부 공개 전에 비밀유지 약정만 체결하면 충분합니까?

비밀유지 약정은 최종 자료의 외부 사용을 허용하는 승인과 같은 의미로 처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약정에 자료 사용 목적이나 발표 허용 조건이 없으면, 예정된 사용을 특정해 별도로 합의합니다. 수신자가 다시 인용하거나 재배포할 수 있는지도 승인 조건에 포함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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