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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행사와 새 대행사가 겹치는 기간의 필요 여부

전 대행사와 새 대행사가 겹치는 기간은 필수가 아닙니다. 남은 인계 업무와 권한 이전의 승인·검토 상태를 기준으로 필요 여부를 정하고, 함께 처리할 일과 종료 조건을 합의합니다.

목차

남은 인계 작업에 따른 겹침 판단

핵심 답

전 대행사와 새 대행사가 겹치는 기간은 무조건 둘 필요는 없습니다. 권한 이전의 승인·검토나 기존 업무 확인이 남았다면 그 일을 마칠 범위로만 정하고, 두 대행사가 함께 광고를 수정하는 기간과는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고주 담당자는 계약 날짜를 정하기 전에 전 대행사의 참여가 필요한 일을 먼저 가려야 합니다.

겹침 여부는 인계가 끝나지 않았다는 말만으로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새 대행사가 혼자 처리할 수 있는 준비인지, 전 대행사의 답변이나 조치가 있어야 끝나는 일인지 나누어야 합니다. 전 대행사의 참여가 필요하지 않은 새 운영 계획 수립까지 겹침의 이유에 포함하면 계약을 함께 유지할 범위가 넓어집니다.

남아 있는 인계 상황겹침 필요 여부를 판단할 질문완료 확인 근거
기존 업무 설명 미완료새 대행사가 일을 받으려면 전 대행사의 답변이 필요한가질문별 답변과 새 대행사의 수령 기록
권한 이전 승인 대기요청을 받은 사람이 승인했는가승인 결과와 현재 권한 상태
내부 검토 진행 중해당 계정의 최종 이전까지 끝났는가검토 결과와 이전 완료 상태
인계 업무 완료전 대행사가 계속 참여해야 할 일이 남았는가미완료 항목이 없는 인계 기록

답변을 기다리는 일이 있다는 사실과 대행 계약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판단은 별개입니다. 계약 종료 후에도 정해진 질문에 답하기로 합의할 수 있다면, 그 조건으로 인계를 마칠 수 있는지 협의합니다. 계속 광고 업무를 맡아야 하는 경우에는 맡길 작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한 뒤 겹침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전 요청과 최종 완료의 차이

네이버 안내에 따르면 계정 책임자 권한은 한 사람에게 부여되며, 운영관리 권한을 가진 멤버에게 이전할 수 있습니다. 이전을 요청한 뒤에는 받는 멤버가 승인해야 절차가 끝납니다. 광고주 담당자는 요청을 보냈다는 연락만으로 인계 완료를 처리하지 않고, 받는 사람의 처리 결과를 근거로 남겨야 합니다.

네이버는 에이전시 유형의 관리계정에서는 요청 수락 이후 내부 검토까지 끝나야 최종 이전이 완료된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수락 기록이 있더라도 해당 계정에 검토가 남아 있다면 완료 상태를 따로 확인합니다. 이 대기 상태가 전 대행사의 계약 유지까지 요구하는지는 남아 있는 역할과 계약 조건을 따져 결정합니다.

계정 책임자 이전이 끝났다고 모든 인계 업무가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 광고주 담당자는 권한 상태와 기존 업무에 관한 미답변 항목을 별도로 기록합니다. 반대로 설명을 모두 받았어도 필요한 권한이 이전되지 않았다면, 새 대행사가 맡을 업무를 받을 수 있는 상태인지 추가로 판단해야 합니다.

겹침 결정 전의 처리 순서

광고주 담당자는 남은 인계 작업, 권한 이전 상태, 겹침의 종료 조건 순으로 결정을 진행합니다. 시작부터 두 계약을 함께 유지하기로 정하기보다, 각 단계에서 전 대행사에게 요구할 행동을 명확히 합니다. 새 대행사는 필요한 설명과 접근이 무엇인지 제시하고, 광고주 담당자가 그 요청을 모아 전달합니다.

  1. 남은 인계 작업을 정리합니다. 전 대행사의 답변이나 처리가 필요한 항목마다 요청 내용, 담당자, 원하는 완료 상태를 기재하고 단순한 참고 질문은 따로 관리합니다.
  2. 권한 이전 완료 여부를 확인합니다. 요청한 사람과 받는 사람의 처리 결과를 모으고, 내부 검토가 필요한 계정이라면 그 결과까지 기록합니다.
  3. 겹침 필요 여부와 종료 조건을 결정합니다. 전 대행사가 계속 수행할 일이 있는지 판단하고, 필요한 경우 해당 작업의 완료를 종료 조건으로 합의합니다.

담당자가 준비할 자료는 현재 계약의 업무 범위와 종료 조건, 미완료 요청 기록, 권한 처리 상태를 보여 주는 자료입니다. 여기에 새 대행사가 업무를 받는 데 필요한 조건을 적어 두면 계약 유지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전체 운영 자료를 다시 수집하기보다 이번 결정에 영향을 주는 항목을 추려 협의에 사용합니다.

처리할 일과 종료 조건의 합의

겹침이 필요하다면 두 대행사와 광고주 담당자가 같은 완료 조건을 사용하도록 합의합니다. 계약상 종료일과 인계 작업의 완료 판단을 각각 기재하고, 예정일까지 끝나지 않을 때 누구에게 결정을 요청할지도 정합니다. 일정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미완료 항목을 완료로 처리해서는 안 됩니다.

겹치는 동안 처리할 일완료를 확인할 사람겹침 종료 조건
기존 업무 관련 질문에 답변새 대행사 인계 담당자필요한 설명을 받고 미답변 항목 해소
권한 이전의 남은 절차 처리광고주 계정 담당자승인과 필요한 검토 완료
합의한 인계 보완 작업 수행광고주와 새 대행사 담당자요청한 결과를 전달하고 수령 상태 기록
전 대행사의 잔여 역할 종료광고주 계약 담당자남은 의무와 권한 정리 방식 확정

완료 근거는 같은 합의 기록에 모으고, 항목별로 처리 결과를 남깁니다. 새 대행사의 수령 답변이 필요한 일은 전 대행사의 발송 기록만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양쪽 의견이 다르면 광고주 담당자가 어떤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는지 정리해 보완 요청을 전달합니다.

합의 뒤 새 요청이 생기면 기존 종료 조건에 포함되는지 먼저 판단합니다. 포함되지 않는 작업은 별도 협의 대상으로 기록하고, 겹침 기간이 자동으로 연장된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광고주 계약 담당자는 추가 작업을 승인하기 전에 계약 종료 일정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정리합니다.

설명 인계와 광고 수정의 담당 분리

겹치는 기간을 정할 때 자주 틀리는 부분은 두 대행사의 참여를 동일한 수정 권한으로 해석하는 일입니다. 기존 설정을 설명하는 사람과 이후 광고를 변경하는 사람은 다르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광고주 담당자는 전 대행사의 역할이 설명과 인계 보완인지, 특정 작업의 수행까지 포함하는지 문장으로 명시합니다.

각 대행사에 같은 수정 요청을 따로 전달하면 어느 쪽이 최종 처리를 맡았는지 불명확해질 수 있습니다. 광고 변경 요청은 정해진 담당자에게 전달하고, 다른 대행사의 의견이 필요하면 설명 요청으로 표시합니다. 예외적으로 전 대행사에게 수정 작업을 맡길 때는 대상, 승인자, 완료 통보를 받을 사람을 함께 지정합니다.

새 대행사가 기존 상태를 이해하려고 묻는 질문을 전 대행사가 새로운 수정 지시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요청 목적도 기록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과 실제 변경 요청을 같은 문장에 섞지 않습니다. 두 대행사가 서로의 작업 완료를 기다리는 일이 발생하면 광고주 담당자가 해당 작업의 최종 담당자를 정해 전달합니다.

인계 종료와 기존 권한의 정리

전 대행사의 역할을 끝낸 뒤에는 남겨 둘 권한이 있는지 별도로 결정합니다. 네이버는 더 이상 운영하지 않거나 업무가 달라진 멤버의 권한을 삭제하거나 수준을 수정하도록 안내합니다. 광고주 담당자는 앞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잔여 업무를 마친 사람과 아직 처리할 일이 있는 사람을 가립니다.

네이버의 권한 탈퇴는 회원이 자신의 권한을 삭제하는 방식이며, 권한 해제는 계정책임자 또는 운영관리 권한을 가진 회원이 다른 회원의 권한을 삭제하는 방식입니다. 두 작업은 복구할 수 없으며, 계정책임자는 다른 운영관리 회원에게 책임자 권한을 이전한 뒤에만 탈퇴할 수 있습니다. 광고주 담당자는 종료 통보와 삭제 처리를 같은 순간의 작업으로 묶지 말고, 처리 대상과 선행 조건을 대조합니다.

네이버 안내상 권한 수준을 수정하려면 해당 회원의 승인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삭제 대신 수준 변경을 선택했다면 요청 여부와 승인 결과를 따로 기록합니다. 새 대행사와 계약했다는 사실만으로 전 대행사의 계정 권한까지 정리되었다고 처리하지 않습니다.

선택적 의견과 필수 인계의 경계

새 대행사가 전 대행사의 의견을 더 듣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인계를 미완료 처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없으면 업무를 받을 수 없는 설명인지, 새 운영 판단에 참고하려는 의견인지 요청 목적을 가려야 합니다. 광고주 담당자는 참고 의견을 받기 위한 참여와 필수 인계 작업을 계약 협의에서 따로 취급합니다.

전 대행사가 새 운영 방향에 동의하는 것을 종료 조건으로 삼는 일도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새 대행사의 계획을 승인할 사람은 광고주가 정하고, 전 대행사에게는 자신이 수행한 업무의 사실 설명을 요청합니다. 새로운 계획에 대한 의견 차이가 남았더라도 합의한 인계 의무가 끝났다면 그 차이만으로 겹침을 연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 대행사의 회의를 반드시 동시에 열어야 합니까?

동시 회의가 필수는 아닙니다. 광고주 담당자가 질문과 답변을 정확히 전달할 수 있다면 각각 협의해도 됩니다. 용어 해석이나 담당 범위를 두고 답변이 충돌할 때 공동 회의를 제안하고, 회의에서 결정할 항목을 미리 전달합니다.

겹치는 계약 기간의 비용은 어떻게 협의합니까?

두 계약의 청구 조건과 실제 맡길 업무 범위를 근거로 협의합니다. 계약 날짜가 겹친다는 사실만으로 추가 비용의 발생 여부나 금액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계약 담당자는 청구 대상 업무와 적용 시점을 적은 답변을 받아 내부 승인에 사용합니다.

계약 종료 예정일이 휴무일이면 어떻게 합니까?

휴무일 전후로 담당자가 처리할 수 있는 일정을 먼저 협의합니다. 계약의 종료일을 변경할지는 별도로 결정하고, 응답 가능한 날짜와 연락 담당자를 기록합니다. 휴무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계약이 자동 연장된다고 전제하지 않습니다.

전 대행사가 새 대행사와 직접 연락하기를 거절하면 어떻게 합니까?

광고주 담당자가 연락 창구를 맡아 필요한 요청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직접 연락 여부를 협의하기 전에 각 계약에서 정한 인계 협조 범위를 읽고, 당사자에게 요구할 수 있는 업무를 가립니다. 연락 방식에 관한 이견과 인계 의무의 이행 여부는 별도로 기록합니다.

두 대행사에 공유할 내부 정보의 범위는 어떻게 정합니까?

인계 작업에 필요한 정보와 회사 내부 판단 자료를 나누어 전달합니다. 공유 목적과 받을 사람을 정하고, 계약상 비밀유지 약속이나 사내 정보 취급 기준에 제한이 있는지 대조합니다. 공동 협의에 참여한다는 이유로 양쪽에 모든 내부 자료를 동일하게 제공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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