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별 노출 상한의 판단 기준
광고 노출 빈도를 제한하려면 해당 매체의 수동 상한 설정을 확인해 적용해야 합니다. 네이버 디스플레이광고의 상세 설정이나 카카오의 시간·횟수 지정은 하루 예산을 시간별로 고르게 배분하는 설정과 구분해야 합니다. 담당자는 제한하려는 대상이 같은 사용자에게 광고를 보여 주는 횟수인지, 하루 동안 광고비를 사용하는 방식인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노출 빈도는 한 사용자에게 광고가 노출되는 횟수를 조절하는 설정입니다. 전체 광고 노출량을 줄이거나 광고비를 낮추는 요청만으로는 사용자별 상한을 지정했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대행사에 요청할 때는 반복 노출을 제한할 광고 상품과 설정 대상을 함께 기재해야 합니다.
| 매체·광고 상품 | 자동 설정의 동작 | 수동 제한 방법 |
|---|---|---|
| 네이버 디스플레이광고 | 별도 상한을 정하지 않고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동작합니다. | 광고 그룹의 노출 빈도에서 상세 설정을 선택해 상한을 지정합니다. |
| 카카오 동영상 네이티브 소재 | 사용자 반응과 노출 상황에 따라 게재빈도를 조정합니다. | 소재의 게재빈도 상세 설정에서 시간과 횟수를 지정합니다. |
| 네이버 파워컨텐츠 | 네이버의 파워컨텐츠 등록 도움말에는 사용자별 자동 빈도 설정 설명이 없습니다. | 시간별 예산 균등 배분을 사용자별 수동 상한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
같은 매체라도 광고 상품이 다르면 설정 위치와 적용 대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매체 이름만으로 작업을 요청하지 말고 계정에서 운영 중인 상품명을 적어야 합니다. 표의 카카오 설명은 동영상 네이티브 소재 안내를 기준으로 하므로 다른 유형에도 같은 항목이 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의 설정 대상
네이버는 디스플레이광고의 광고 그룹에 있는 ‘게재 일정 및 방식’에서 노출 빈도를 선택하도록 안내합니다. 자동 대신 상세 설정을 선택하면 최대 노출 횟수에 상한을 두는 방향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상한이 필요한 담당자는 해당 광고 그룹을 열고 현재 선택된 설정과 입력 항목을 읽어야 합니다.
네이버 안내에 따르면 웹사이트 전환과 앱 전환을 운영하는 광고 그룹에서 이 설정을 사용할 수 있으며, 판매 관련 유형인 카탈로그 판매와 쇼핑 프로모션도 적용 대상입니다. 인지도 및 트래픽, 동영상 조회, 참여 유도를 선택한 광고 그룹에도 해당합니다. 애드부스트 쇼핑은 애셋그룹 구조로 별도 운영하므로 일반 광고 그룹의 절차를 그대로 적용한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운영 상품이 이와 다르거나 화면 구조가 맞지 않으면 대행사에 해당 상품의 설정 근거를 요청합니다.
카카오는 동영상 네이티브 소재의 게재빈도에서 자동 설정을 기본으로 안내하며, 상세 설정으로 시간과 횟수를 직접 지정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시간 계산은 사용자의 첫 노출을 기준으로 하므로 특정 시각부터 광고를 집행하는 일정 설정과는 다릅니다. 카카오에서 작업을 요청할 때는 광고 그룹 이름에 더해 변경할 소재 이름까지 명시해야 합니다.
수동 제한 적용의 실행 순서
담당자는 설정값을 정하기 전에 작업할 계정과 광고를 특정해야 합니다. 대행사가 여러 상품을 함께 운영한다면 빈도 제한 요청을 받은 대상 목록을 먼저 회신하도록 요청합니다. 계정 이름, 광고 상품명, 광고 그룹명, 필요한 소재 이름을 준비하면 서로 다른 광고에 작업하는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매체와 광고 상품을 확인합니다. 운영 중인 상품명과 변경 대상을 목록으로 만들고, 해당 상품에서 수동 빈도 제한을 지원하는지 대행사에 묻습니다.
- 수동 상한의 위치와 입력 항목을 확인합니다. 네이버는 해당 광고 그룹의 상세 설정을, 카카오는 해당 소재의 상세 설정과 시간·횟수 항목을 기준으로 작업 내용을 합의합니다.
- 담당자가 요청값을 승인한 뒤 대행사가 적용하도록 합니다. 적용 후 광고 계정에서 대상 이름과 저장된 값을 대조하고, 요청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수정 작업을 요청합니다.
모든 매체에 공통으로 적용할 알맞은 상한을 정해 전달할 필요는 없습니다. 담당자는 제한 목적과 현재 적용된 값을 정리하고, 변경할 값은 상품별 입력 조건 안에서 결정합니다. 대행사가 제시한 값에는 선택 이유를 함께 요청하되 이를 매체가 권장하는 값으로 표현하지 않도록 합니다.
대행사에 요청할 화면과 설정값
작업 완료 보고에는 대상과 적용값을 식별할 수 있는 계정 화면을 요청합니다. 입력 도중의 화면만 받았다면 저장 이후에도 같은 값이 유지되는지 계정에서 다시 읽어야 합니다. 담당자는 다음 항목을 작업 요청서에 넣고, 화면으로 판독하기 어려운 값은 별도 문장으로 회신받습니다.
| 확인할 설정 | 대행사에 요청할 계정 화면·값 | 빈도 상한과 구분할 사항 |
|---|---|---|
| 매체·광고 상품·대상 | 계정과 상품을 식별할 화면, 광고 그룹명 또는 소재명 | 다른 상품이나 다른 광고의 설정 여부 |
| 수동 설정 선택 | 자동·상세 중 실제 선택된 상태 | 자동 조정과 직접 지정한 상한 |
| 상한 입력값 | 네이버의 상세 입력값, 카카오의 시간과 횟수 | 집행 일정이나 시간대 지정 |
| 저장 후 적용 상태 | 변경 대상의 설정을 다시 연 화면과 현재 값 | 변경 예정안이나 저장 전 입력 화면 |
화면을 공유할 때는 불필요한 결제 정보와 다른 광고의 내용을 제외하도록 요청합니다. 대상 이름이나 입력값까지 가리면 작업 결과를 판독할 수 없으므로 필요한 항목은 남겨야 합니다. 담당자는 회신받은 자료와 승인 내용을 같은 작업 기록에 보관합니다.
예산 균등 배분을 상한으로 오인하는 경우
하루 예산의 균등 배분은 사용자별 노출 횟수를 제한했다는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네이버 파워컨텐츠 안내는 하루 예산을 시간별로 균등하게 배분하면 하루 동안 광고 노출 빈도를 고르게 배분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여기에서 담당자가 판단할 대상은 예산을 사용하는 방식이며, 같은 사용자가 광고를 접할 수 있는 최대 횟수가 아닙니다.
대행사가 ‘노출을 고르게 설정했다’고 답했다면 실제로 변경한 항목 이름을 요청해야 합니다. 답변이 예산 배분 항목이라면 사용자별 상한 요청의 완료 여부는 별도로 처리합니다. 광고 상품에 수동 빈도 제한 항목이 있는지 답을 받은 다음에 완료 또는 미완료 상태를 기록합니다.
예산 화면에 표시된 금액이나 시간별 배분 선택만으로 반복 노출 제한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빈도 상한과 예산 배분을 함께 변경하기로 했다면 작업 기록에서도 각각의 요청과 결과를 따로 적어야 합니다. 한 설정의 완료 표시가 다른 설정까지 처리했다는 뜻으로 읽히지 않도록 항목 이름을 사용합니다.
설정 기록과 실제 노출의 판단 범위
계정 화면은 어떤 설정을 적용했는지 판단하는 자료이며, 실제 노출이 모든 상황에서 그 상한을 예외 없이 지켰다는 증명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대표나 마케팅 담당자는 작업 기록에서 요청값과 현재값의 일치 여부를 먼저 처리합니다. 실제 노출에 관한 의문이 생기면 해당 설정 대상과 발생 상황을 정리해 매체에 설명을 요청합니다.
이때 설정 오류 의심과 노출 집계에 관한 질문을 한 요청에 섞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값이 다르면 대행사에 변경 경위를 묻고, 값은 맞지만 집계 결과가 이해되지 않으면 어떤 자료를 기준으로 판단했는지 명시합니다. 응답을 받기 전에는 전체 노출량만으로 사용자별 상한이 작동하지 않았다고 결론짓지 않습니다.
합의 이후 변경의 승인 범위
대행사와 빈도 제한을 합의할 때는 이후 값을 변경할 수 있는 조건도 정해야 합니다. 자동 설정으로 전환하거나 수동 상한을 수정할 때 사전 승인이 필요한지, 담당자 부재 시 누가 결정할지 작업 요청에 기재합니다. 최초 적용 완료와 이후 변경 권한을 같은 승인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대행사가 운영 판단에 따라 수정할 수 있도록 맡기는 경우에도 변경 이유와 대상, 이전값과 새 값을 보고하도록 합의합니다. 대표가 직접 승인해야 하는 항목은 따로 명시하고, 담당자는 회신 자료가 현재 계정 상태를 반영하는지 판단할 날짜를 남깁니다. 후임 담당자에게는 최초 요청서뿐 아니라 마지막 변경 기록까지 전달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카오 소재의 시간 범위는 자정을 기준으로 계산합니까?
카카오 안내는 사용자의 첫 노출을 기준으로 지정한 시간 동안 횟수를 제한한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하루 단위로 업무를 보고한다는 이유만으로 자정에 계산이 다시 시작한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보고 기간과 설정의 시간 기준이 다를 때는 각각의 기준을 보고서에 기재합니다.
네이버 안내만으로 직접 입력할 상한값을 정할 수 있습니까?
네이버의 자동·상세 설정 안내에는 직접 입력할 수 있는 상한의 세부 범위가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실제 상품의 입력 화면과 해당 항목의 설명을 확보한 뒤 값을 결정해야 합니다. 화면에서 허용하는 값이라는 이유만으로 그 값이 운영 목적에 적합하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카카오에서 게재빈도를 입력하면 소재 등록이 끝납니까?
카카오 안내에는 소재 이름을 입력하고 ‘설정완료’를 누른 뒤, 등록할 소재의 설정이 끝나면 ‘저장’으로 등록을 마치는 절차가 있습니다. 게재빈도를 입력한 상태와 소재 등록을 마친 상태는 별개로 처리해야 합니다. 등록 작업을 맡겼다면 빈도 설정뿐 아니라 소재 등록까지 마쳤는지 회신받습니다.
카카오 외부 추적 자료의 노출수가 더 많으면 오류입니까?
카카오는 자체 노출 집계 조건 때문에 외부 추적 자료의 노출수가 더 많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두 자료의 총량이 다르다는 사실만으로 설정 오류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차이를 질문할 때는 사용한 집계 자료와 그 기준을 함께 전달해야 합니다.
대행사가 계정 화면을 제공하지 못하면 어떻게 처리합니까?
담당자는 화면을 제공할 수 없는 이유와 대신 현재값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요청합니다. 계정 접근이 가능하다면 대행사와 함께 대상 설정을 열고 작업 결과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도 현재 상태를 판독할 수 없다면 완료 보고를 확정하지 말고 자료 확보를 미완료 항목으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