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유형과 입력 칸별 길이 기준
광고 문구 길이는 매체 이름만이 아니라 광고 유형과 입력 칸별로 달라집니다. 안내된 최대 글자 수와 실제 노출 시 말줄임·화면 배치 조건을 나누어 확인해야 합니다. 담당자는 사용할 광고 유형을 먼저 정하고, 문구를 넣을 칸마다 적용 조건을 연결합니다.
입력할 수 있는 길이와 화면에 표시되는 길이는 서로 다른 판단 항목입니다. 최대 글자 수는 문구를 등록할 때 적용할 제한이고, 말줄임이나 배치는 독자가 접하는 화면의 상태입니다. 문안을 전달할 때 매체 이름만 기재하면 어느 칸에 사용할 문구인지 빠질 수 있으므로 광고 유형과 영역 명칭을 함께 기재합니다.
| 매체·광고 유형 | 문구 입력 위치 | 안내된 최대 글자 수·조건 |
|---|---|---|
| 네이버 디스플레이광고 | 광고 안내 문구 | 최대 100자 |
| 네이버 서칭뷰 | 상단 슬로건·텍스트 메뉴·썸네일 이미지 하단 | 상단 20자, 메뉴별·이미지 하단 10자. 10자 입력 시 띄어쓰기 최소 1개 |
| 네이버 서칭뷰 하단 슬로건형 | 하단 슬로건·하단 버튼 | 슬로건 각 줄 19자, 버튼별 9자. 최대 길이 입력 시 띄어쓰기 각각 최소 2개·1개 |
| 카카오 우리매장 맵광고 | 홍보 문구·배너 문구·매장명 | 홍보 문구 12자, 배너 문구 20자. 매장명은 최대 14자 노출, 긴 이름은 말줄임 가능 |
| 틱톡 경매 인피드 광고 | 광고 캡션 | 글자 수 상한을 추정하지 않음. 스파크 애즈는 이모티콘을 포함해 최대 4줄 표시 |
카카오 말줄임과 틱톡 화면 배치
카카오 제작 가이드에서 홍보 문구는 지도 아이콘과 함께 표시되는 내용이고, 배너 문구는 장소 페이지 배너의 설명입니다. 매장명에 안내된 길이는 이름의 노출 범위이므로 홍보 문구의 입력 제한과 같은 뜻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매장 정보에서 가져오는 이름과 직접 준비하는 문구를 별도 항목으로 관리합니다.
틱톡 안내는 캡션 길이와 동영상의 화면 비율, 추가 형식에 따라 안전 구역 크기가 달라진다고 설명합니다. 광고 미리보기는 기기별 차이를 반영하지 않아 실제 광고와 약간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틱톡 문안에는 임의의 글자 수 상한 대신 사용 유형과 캡션 원문을 기재하고 화면 배치 자료를 요청합니다.
문구 등록 전에 진행할 순서
대표나 마케팅 담당자는 문안을 완성하기 전에 대행사와 입력 위치 목록부터 확정합니다. 같은 매체에서도 선택한 유형에 따라 필요한 문구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대행사에 문구 묶음만 전달하지 말고, 각 문구의 사용 위치와 적용할 제한을 연결한 자료를 요청합니다.
- 광고 유형과 입력 칸을 확정합니다. 매체명, 소재 유형, 영역 명칭을 기재하고 사용하지 않는 영역은 목록에서 제외합니다.
- 칸별 최대 글자 수와 부가 조건을 기록합니다. 문구 원문을 각 칸에 연결하고, 줄별 제한이나 띄어쓰기 조건이 있는 항목을 표시합니다.
- 말줄임과 화면 배치를 확인합니다. 등록 화면과 미리보기 자료를 받은 뒤, 실제 노출을 확보한 항목은 해당 화면도 함께 대조합니다.
광고주가 준비할 자료는 확정 문구 원문, 선택한 광고 유형, 사용 영역 목록입니다. 카카오 맵광고에는 광고에 사용할 매장명과 실제 제공하는 소식·혜택 내용도 함께 전달합니다. 문구를 수정했다면 수정본을 따로 보내는 데 그치지 말고, 어떤 입력 칸의 문구를 변경했는지 명시합니다.
대행사에 요청할 자료와 노출 차이
대행사에는 입력 제한을 판단할 자료와 노출 상태를 판단할 자료를 따로 요청합니다. 등록 화면은 입력된 내용을 입증하지만, 그것만으로 독자가 접하는 표시 상태까지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요청서에는 자료마다 판단할 항목을 지정하고, 확보하지 못한 화면은 미확보로 표시하도록 합니다.
| 노출 확인 항목 | 대행사에 요청할 자료 | 확인할 차이 |
|---|---|---|
| 칸별 입력 제한 | 광고 유형·칸 이름이 포함된 등록 화면과 적용 규격 | 문안의 사용 위치와 제한 적용 대상 |
| 서칭뷰 줄·공백 조건 | 줄별 문구 원문과 해당 영역 화면 | 전체 문장 길이와 각 줄·버튼의 조건 |
| 카카오 매장명 말줄임 | 매장명 원문과 확보한 광고 노출 화면 | 등록된 이름과 화면에 표시된 범위 |
| 틱톡 캡션 배치 | 광고 유형·캡션 원문·미리보기와 확보한 실제 화면 | 캡션 주변 배치와 기기별 표시 상태 |
화면 자료에는 어떤 문안으로 제작했는지 식별할 수 있는 이름을 함께 기재합니다. 담당자는 원문과 화면의 문구가 다르면 먼저 적용본을 가리고, 그다음 표시 상태를 판단합니다. 실제 화면을 아직 확보하지 못했다면 미리보기 결과와 실제 노출 결과를 같은 항목에 합쳐 완료 처리하지 않습니다.
네이버 도움말은 저장 후 이미지·동영상별, 컴퓨터·모바일별 소재가 각각 생성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자료를 받을 때는 어떤 생성 소재의 화면인지 이름을 붙여 달라고 요청합니다. 모든 화면을 확보했다는 답을 받더라도 제출 목록에 빠진 소재가 없는지 대조합니다.
입력 완료와 노출 판단의 별도 기록
문구가 입력 칸에 들어갔다는 이유로 노출 판단까지 완료 처리하는 오류를 피해야 합니다. 담당자는 문구별 기록에 입력 상태, 표시 상태, 남은 질문을 각각 기재합니다. 입력 상태에는 적용 제한과 등록 문안을 연결하고, 표시 상태에는 판단에 사용한 화면 자료를 연결합니다.
표시 상태는 정상이라는 말만 쓰지 말고 관찰한 내용을 기록합니다. 문장 끝까지 표시되었는지, 매장명에 말줄임이 적용되었는지, 캡션이 주변 요소와 어떤 관계로 배치되었는지 기재합니다. 이 기록은 확보한 화면에 대한 판단이며, 다른 기기나 아직 확보하지 못한 노출 화면까지 포함하는 결론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표시 상태에 문제가 있으면 수정 대상도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입력 제한을 넘긴 경우에는 해당 칸의 원문을 고치고, 등록 원문과 화면 문구가 다른 경우에는 적용본부터 바로잡습니다. 틱톡에서 배치 차이가 발견되면 글자 수만 줄이는 것으로 작업을 끝내지 말고 캡션과 함께 사용한 형식의 조합을 다시 검토합니다.
자료가 없는 항목의 판단 보류
규격 자료에 없는 제한은 빈칸을 임의의 숫자로 채우지 않습니다. 틱톡의 표시 줄 수를 입력 가능한 글자 수로 환산하거나, 다른 매체의 상한을 가져와 적용하는 방식도 피합니다. 대행사에는 적용한 규격의 출처와 현재 선택한 유형을 요청하고, 근거가 확보되지 않은 항목은 미확정으로 기록합니다.
미확정 항목이 있다면 다음 작업을 누가 진행할지도 지정합니다. 대행사는 등록 환경에서 확인할 내용을 맡고, 광고주는 문구를 수정할 때 유지해야 할 매장명·상품명 등 고유 표기를 전달합니다. 회신에는 판단 근거와 해당 문구를 함께 적도록 요청해, 설명만 받고 실제 적용본이 빠지는 일을 막습니다.
매장명 변경과 문안 수정의 차이
매장명에 말줄임이 생겼다고 해서 광고 문구를 줄이는 작업처럼 등록 이름부터 변경하지 않습니다. 카카오 맵광고는 파트너센터의 매장 정보를 활용하므로, 담당자는 광고 화면의 표시 문제와 매장 정보 자체의 정비 필요성을 따로 판단합니다. 이름을 변경할 필요가 있다면 매장 정보를 관리하는 책임자와 먼저 합의합니다.
대행사에는 어느 화면에서 이름의 어떤 부분이 생략되는지 자료를 요청합니다. 매장을 식별하는 데 필요한 부분이 표시되는지 판단한 뒤, 이름 정비 여부를 결정합니다. 표시가 길다는 사유만으로 상품명이나 홍보 표현을 매장명에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요청을 내리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백과 이모티콘도 글자 수에 포함됩니까?
공백과 이모티콘의 계산 방식을 모든 매체에 동일하게 적용할 근거는 없습니다. 서칭뷰에 명시된 띄어쓰기 조건은 지켜야 하지만, 그것만으로 다른 입력 칸의 계산 방식까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공백·이모티콘이 포함된 최종 문안을 전달하고 해당 등록 환경에서 계산한 길이를 요청합니다.
문서 편집기의 글자 수만으로 제출해도 됩니까?
문서 편집기의 계산값은 문안을 정리할 때 참고할 수 있지만 등록 판단의 유일한 근거로 삼지는 않습니다. 복사하는 과정에서 공백이나 줄바꿈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담당자는 전달한 원문과 실제 입력본이 같은지 대조합니다. 차이가 생기면 어느 문안을 최종본으로 사용할지 확정합니다.
최대 길이를 채운 문구가 더 적절합니까?
최대 길이는 허용 범위를 뜻하며 권장 분량이나 품질 기준을 뜻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내용을 이미 담았다면 남은 길이를 채우기 위해 표현을 추가할 이유는 없습니다. 담당자는 불필요한 추가 문구 없이 사용 목적에 필요한 내용이 완결되는지 판단합니다.
미리보기 화면을 얻지 못하면 등록을 보류합니까?
화면 자료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광고에 일괄 보류 기준을 적용하지는 않습니다. 광고주는 표시 문제의 판단을 등록 전 필수 조건으로 정했는지와 지금 확보한 자료로 결정할 수 있는 범위를 따져야 합니다. 대행사와 진행 여부를 합의할 때는 미확정 항목, 추가 자료를 받을 시점, 수정 책임을 함께 기록합니다.
대행사가 길이를 수정할 권한도 정해야 합니까?
길이 조정 과정에서 상품명이나 조건 표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수정 권한을 정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광고주는 대행사가 직접 줄일 수 있는 표현과 승인 후 변경할 표현을 지정합니다. 대행사가 수정한 문안은 변경 이유와 함께 회신하도록 하고 승인된 문안으로 등록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