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와 지점 광고의 중복 판단 기준
본사 광고와 지점 광고가 겹치면 일괄 중단하기보다 네이버 파워링크의 동일 사이트·키워드 중복 제한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본사와 지점이 맡을 지역·소재·연결 주소를 구분하되, 지점 광고의 이름은 해당 매체 기준에 맞게 표시해야 합니다. 본사 담당자는 광고 목록을 모으고 지점 담당자는 실제 안내 대상과 연결 페이지를 전달합니다.
네이버는 같은 광고 영역에서 동일한 키워드로 동일한 사이트의 광고가 중복 노출되는 것을 제한합니다. 같은 사업자나 개인이 소유하고 운영하는 별도 사이트도 제공하는 상품이나 서비스가 유사하면 같은 사이트로 판단합니다. 본사와 지점의 연결 주소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별도 광고의 중복 노출을 전제해서는 안 됩니다.
중복 판단에 필요한 자료와 업무를 나누기 위한 자료는 함께 모으되 용도를 따로 정합니다. 키워드와 사이트는 매체 제한을 판단하는 자료이며, 지역과 소재는 각 광고가 맡을 안내를 정하는 자료입니다. 담당자가 다르거나 광고 이름에 지점명이 있다는 사정만으로 사이트의 동일성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확인 항목 | 본사 광고 | 지점 광고 | 겹치는 내용과 조정 제안 |
|---|---|---|---|
| 키워드 | 등록 키워드 목록 | 등록 키워드 목록 | 동일한 키워드를 표시하고 광고 영역을 함께 기록 |
| 사이트 | 소유·운영 주체와 제공 내용 | 소유·운영 주체와 제공 내용 | 주소 차이보다 상품·서비스의 유사성을 먼저 대조 |
| 지역 | 담당 지역과 적용 설정 | 담당 지역과 적용 설정 | 함께 맡는 지역의 안내 책임을 정하고 설정 차이를 기록 |
| 소재·연결 주소 | 브랜드 안내와 연결 페이지 | 지점 안내와 연결 페이지 | 각 광고가 설명할 내용과 도착 화면의 담당을 지정 |
표의 본사 광고와 지점 광고에는 계획만 기재하지 않고 현재 등록된 내용을 함께 기록합니다. 아직 정하지 않은 역할은 미정으로 표시하고, 대행사가 임의로 본사 또는 지점의 담당 범위를 확정하지 않도록 결정할 사람을 기재합니다.
동일 키워드 등록과 중복 노출의 차이
네이버는 서로 다른 광고그룹에 같은 키워드를 등록할 수 있지만 광고가 중복 노출되지는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각 그룹의 전략이 같으면 검색어와 사이트 콘텐츠의 관련성, 입찰가, 소재 품질 등을 종합해 한 광고그룹의 광고를 노출합니다. 그룹을 본사용과 지점용으로 나누었다는 사실만으로 두 광고가 함께 노출된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같은 키워드를 여러 그룹에서 사용하는 방식은 소재나 전략을 달리 운영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본사 담당자는 공통 브랜드 안내를, 지점 담당자는 해당 지점의 이용 안내를 맡는 식으로 내용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어느 안내를 누가 관리할지는 운영상의 선택이며, 이 선택이 중복 노출 제한의 예외를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소유·운영 주체라도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상품이나 서비스가 다르면 네이버 가이드에서 별도로 다루는 조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지점명이나 표현만 다른 경우와 실제 제공 내용이 다른 경우를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대행사에 각 사이트의 제공 내용을 정리하도록 요청하고, 매체 기준에 관한 답변을 받아 변경 여부를 결정합니다.
광고 목록에서 실제 설정까지의 정리 순서
본사 담당자는 광고 목록을 취합한 뒤 매체 제한과 운영 역할을 차례로 정리합니다. 지점의 요청을 바로 설정에 반영하기보다 현재 상태와 변경안을 따로 기록해야 합니다. 대행사에는 설명문만 요청하지 말고 판단에 사용한 화면과 자료도 함께 요청합니다.
- 본사와 지점의 등록 키워드, 광고 영역, 연결 주소를 한 목록에 기재합니다. 사이트의 소유·운영 주체와 제공 상품·서비스도 함께 기록합니다.
- 매체별 기준을 적용해 중복 제한과 표시 요건을 따로 판단합니다. 파워링크의 사이트 판단을 카카오 프로필 이름의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 대표와 담당자가 지역·소재·연결 페이지의 관리 책임을 정합니다. 같은 지역을 함께 맡는다면 각 광고에서 전달할 안내와 수정 책임을 명시합니다.
- 대행사가 변경안을 적용한 뒤 지점 표시와 실제 등록 상태를 대조합니다. 담당자는 승인한 안과 다른 항목을 표시하고 수정할 내용을 전달합니다.
| 매체·확인 대상 | 도움말 기준 | 대행사에 요청할 확인 자료 |
|---|---|---|
| 네이버 파워링크 사이트 | 동일 키워드·광고 영역에서 동일 사이트 중복 노출 제한 | 키워드·광고 영역 목록, 사이트 소유·운영 주체와 제공 내용 |
| 네이버 파워링크 광고그룹 | 같은 키워드 등록은 가능하나 중복 노출은 불가 | 해당 그룹의 소재와 전략 설정 자료 |
| 네이버 파워링크 지역 | 전체 지역, 제외 지역, 노출 지역 가운데 설정 선택 | 그룹별 지역 설정 화면과 적용 지역 목록 |
| 카카오 지점 프로필 | 지점 광고에서 본사명 단독 사용 불가 | 프로필 이름·이미지와 연결화면의 광고주 정보 |
본사는 브랜드명과 공통 안내의 승인안을 준비하고, 지점은 지점명과 실제 안내 페이지를 준비합니다. 대행사는 각 자료가 어느 광고그룹과 소재에 적용되는지 연결해 제출합니다. 화면 자료에는 대상 광고를 식별할 수 있는 이름과 자료를 확보한 날짜를 기재합니다.
지역 역할과 노출 설정의 대조
네이버 파워링크는 이용자가 위치한 지역이나 관심을 보인 지역에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광고그룹에서는 모든 지역 노출, 광고 노출 제외 지역 설정, 광고 노출 지역 설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합니다. 본사와 지점의 담당 지역을 정한 다음 대행사가 어떤 설정 방식을 적용했는지 대조합니다.
지역 역할을 정할 때는 본사의 공통 안내가 필요한 범위와 지점이 직접 안내할 범위를 문서로 정합니다. 대행사는 앞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각 그룹의 설정을 제출하고, 담당자는 선택한 지역뿐 아니라 제외한 지역도 읽습니다. 요청서에는 지역명이 있지만 실제로는 모든 지역 노출을 선택한 경우처럼 의도와 설정이 다른 항목을 수정 대상으로 기록합니다.
네이버는 기술적 특성 때문에 제외한 지역에도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지역 설정을 중복 제한을 피하는 수단이나 고객을 완전히 분리하는 장치로 약속해서는 안 됩니다. 운영 담당자는 지역 역할과 매체의 노출 가능 범위를 별개 항목으로 관리합니다.
카카오 지점 프로필의 이름 기준
카카오 제작 가이드는 영업망이나 지점에서 광고할 때 프로필 이름에 본사명만 사용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본사명과 지점명 또는 본사명과 광고주명을 조합하는 방식으로 지점의 광고 주체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지역별 광고그룹을 나누었더라도 카카오 프로필 이름은 카카오의 기준으로 별도 판단합니다.
카카오는 프로필을 연결화면에서 알 수 있는 업체명·브랜드명·사이트명 등의 광고주 정보로 구성하도록 안내합니다. 프로필 이미지와 이름은 서로 일치하는 정보여야 하며, 이름에는 수식어 없는 브랜드명을 사용해야 합니다. 지점 담당자는 원하는 표시 이름만 보내지 말고 연결화면에 실제로 기재된 업체 정보도 함께 전달합니다.
프로필은 브랜드 단위로 구성해야 하므로 제품명이나 캠페인·이벤트명을 지점 프로필 이름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지점의 안내 문구와 광고 주체의 이름을 한 항목에 합치려 하면 이름 기준을 놓치기 쉽습니다. 대행사는 이름 후보와 소재 문구를 따로 제출하고 담당자는 각각의 용도에 맞게 승인합니다.
변경 전후의 점검 기록
광고 정리는 목록을 완성한 시점보다 변경안이 실제 설정에 반영됐는지를 기록하는 시점까지 진행합니다. 담당자는 대상 광고, 변경 이유, 승인 내용, 적용 상태를 같은 기록에 연결합니다. 대행사의 처리 완료 답변과 등록 화면이 다르면 완료로 처리하지 않고 차이가 발생한 항목을 남깁니다.
기록에는 사이트 판단이 끝난 항목과 매체 답변을 기다리는 항목을 따로 표시합니다. 역할 합의만 끝난 상태를 중복 제한 판단까지 끝난 상태로 기재하지 않습니다. 소재 수정과 연결 페이지 수정의 진행 상태가 다르면 각각 기록해, 광고 문구만 먼저 적용되는 일을 방지합니다.
본사 담당자가 취합할 때 지점마다 같은 형식으로 자료를 받으면 광고 이름이 달라도 항목별 대조가 가능합니다. 지점 담당자는 수정 요청의 이유와 변경할 내용을 함께 전달합니다. 대행사는 반영하지 못한 요청이 있으면 미반영 사유를 기록하고, 담당자가 다시 결정할 항목을 명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복 광고 여부가 불명확하면 모든 광고를 멈춰야 합니까?
판단이 필요한 광고의 범위부터 좁히는 편이 적절합니다. 문제가 제기된 키워드·사이트·광고 영역을 특정하고, 대행사에 해당 항목의 등록 상태와 매체 답변을 요청합니다. 전체 광고의 운영 변경은 관련 없는 광고까지 포함하는지 따로 판단한 뒤 결정합니다.
검색 화면에서 한 광고만 나오면 중복 원인이 확정됩니까?
한 번의 검색 결과만으로 특정 원인을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검색 당시의 키워드와 광고 내용을 기록하고, 대행사에 대상 그룹의 전략과 소재 자료를 요청합니다. 담당자는 검색 화면에서 관찰한 사실과 매체 기준에 따른 판단을 별도로 기재합니다.
본사 공통 페이지로 연결해도 지점 안내를 운영할 수 있습니까?
공통 페이지라는 이유만으로 지점 안내의 적합성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고객이 광고에서 읽은 지점 정보를 도착 화면에서도 찾을 수 있는지, 필요한 안내가 누락됐는지 먼저 대조합니다. 부족한 내용이 있으면 페이지 관리 담당자에게 수정 범위를 전달하고 매체별 표시 요건도 함께 적용합니다.
본사와 지점이 다른 매체를 사용해도 목록을 합쳐야 합니까?
같은 고객에게 전달하는 안내를 정리하려면 함께 취합하는 편이 유용합니다. 목록에는 매체명을 기재해 서로 다른 광고 상품의 제한을 섞지 않도록 합니다. 다른 매체를 사용한다는 사정만으로 파워링크의 동일 광고 영역 중복 제한이 그대로 적용된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대행사의 매체 답변이 구두 설명뿐이면 무엇을 요청합니까?
질문한 대상과 답변 내용을 기록으로 남겨 달라고 요청합니다. 어느 사이트와 키워드에 관한 답인지, 어떤 사실을 전제로 답했는지 포함해야 운영 변경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답변에 없는 조건을 대행사의 추정으로 추가했다면 그 부분은 매체 답변과 따로 표시하도록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