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안내와 보험상품 소개의 판단 기준
보험 설계사 광고의 가능 범위는 상담·금융정보를 알리는 업무광고인지 보험상품 광고인지부터 구분해 판단해야 합니다. 상품 광고의 사전심의·표시 요건과 집행 매체의 내용 제한·영업 위탁 확인 요건을 각각 대조해야 합니다. 상담 안내라는 제목을 사용해도 본문에 특정 상품의 보장이나 가입 조건을 넣었다면 그 내용을 포함해 광고 유형을 판단해야 합니다.
대행사에 광고를 맡길 때는 광고 제목만 전달하지 말고 이미지 문구, 설명문, 연결할 사이트 내용을 함께 제출합니다. 담당자는 어떤 상품을 소개하는지, 어떤 상담을 제공하는지, 누구의 이름으로 광고하는지를 기재합니다. 광고 유형이 불분명하면 대행사에 판단 근거와 해당 매체에 추가로 물어야 할 내용을 요청합니다.
| 광고에 담을 내용 | 당근 기준에서 확인되는 구분 | 추가 확인할 사항 |
|---|---|---|
| 금융정보와 필요 시 상담을 제공한다는 연락처 안내 | 업무광고에 해당하는 내용 | 특정 상품 소개의 포함 여부와 금융 공통 정책 |
| 보험 관련 재무 설계 서비스 안내 | 업무광고에 해당하는 내용 | 실제 제공하는 서비스와 광고 설명의 일치 |
| 특정 보험상품의 보장·가입 조건 소개 | 보험상품 광고로 판단할 내용 | 직접판매업자 확인과 협회 사전심의·표시 |
| 상품명을 생략한 보장·조건 중심 문구 | 명칭만으로 유형을 확정하기 어려운 내용 | 소개 대상과 연결 페이지를 포함한 매체 질의 |
당근 업무광고 안내의 적용 범위
당근은 보험설계사가 금융정보와 함께 필요 시 상담을 제공한다는 메시지 및 연락처를 안내하는 내용을 업무광고에 포함합니다. 업무광고에는 직접판매업자의 확인을 요구하지 않지만, 금융 광고로서 금융 공통 정책을 준수하도록 안내합니다. 따라서 직접판매업자 확인이 필요 없다는 설명을 광고 내용에 제한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당근의 금융 공통 기준은 실제 서비스와 다른 설명, 이용자가 알아야 할 사실의 은폐·축소, 구체적인 근거와 내용 없는 상품 우위 표현 등을 제한합니다. 상담 담당자는 자신이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와 광고 문구를 대조하고, 대행사는 소개 범위를 넘는 표현을 고칩니다. 이 업무광고 안내를 네이버나 다른 매체의 허용 조건으로 그대로 옮겨 적용하지 않습니다.
보험상품 광고의 심의와 내용 제한
당근은 보험상품 광고에 생명보험협회 또는 손해보험협회의 사전심의를 요구하며, 광고심의필번호 등으로 심의를 통과한 사실을 광고물에 표시하도록 안내합니다. 금융상품판매대리·중개업자의 상품 광고에는 해당 상품의 직접판매업자 확인도 요구합니다. 두 요건을 같은 증빙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전제하지 말고, 대행사에 각각 어떤 자료로 충족하는지 설명을 요청합니다.
당근의 보험 기준은 중요한 보장 사실의 누락·은폐, 부정확하거나 오해를 일으키는 이율·조건 표현, 상품에 대한 오해·과장 내용을 제한합니다. 심의 자료가 있어도 제작한 광고에 조건이 빠졌다면 실제 소재를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담당자는 상품 설명 자료에서 광고에 사용한 문구의 근거와 함께 제시해야 할 조건을 찾아 전달합니다.
광고 유형부터 증빙까지 준비하는 순서
대표나 광고 담당자는 대행사에 매체와 광고 유형별로 검토 결과를 제출하도록 요청합니다. 제출 결과에는 적용한 기준, 준비된 증빙, 답변을 기다리는 항목을 따로 기재하게 합니다. 단순히 집행 가능이라고 적힌 답변만 받으면 어떤 소재와 조건을 전제로 판단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 광고 내용과 집행 매체를 정합니다. 상담 안내와 상품 소개에 사용할 문구를 나열하고, 각 소재가 연결될 페이지를 지정합니다.
- 상품 심의와 내용 제한을 대조합니다. 상품 광고에 필요한 자료를 모으고, 대행사에 심의 대상 광고물과 제작 소재의 차이를 표시하도록 요청합니다.
- 설계사 자격과 영업 위탁 관계의 증빙을 준비합니다. 광고에 기재할 이름, 사이트 운영 주체, 계약 상대방이 제출 자료와 일치하는지 담당자가 검토합니다.
설계사는 등록·계약 자료와 상품 설명 자료를 준비하고, 대행사는 소재 및 사이트 문구를 정리합니다. 보험사나 소속 대리점에 받아야 할 답변이 있다면 요청 내용과 회신 주체를 기록합니다. 답변이 없는 항목은 완료로 처리하지 않고 집행 전 해결할 사항으로 남깁니다.
| 집행 매체와 광고 유형 | 대행사에 요청할 증빙 | 소재·사이트 대조 항목 |
|---|---|---|
| 당근 업무광고 | 유형 판단 근거와 설계사 등록 증빙 | 상담 범위, 실제 서비스, 상품 소개 포함 여부 |
| 당근 보험상품 광고 | 직접판매업자 확인 자료와 협회 사전심의 증빙 | 심의 광고물과 제작본, 심의 표시, 보장·조건 문구 |
| 당근 보험 업종 사이트 | 사이트 필수 정보의 반영 내역 | 상호, 사업장 소재지, 연락처 |
| 네이버 파워링크 영업 담당자 사이트 | 영업 위탁 계약서 등 요청에 대비한 자료 | 제목의 이름·상호와 사이트 관리·운영 주체 |
설계사 등록 자료와 위탁 계약의 역할
당근은 보험설계사 증빙으로 이클린보험서비스 조회 또는 보험모집종사자 등록증 제출을 안내합니다. 설계사는 자신의 광고에 사용할 자료를 준비하고, 대행사는 제출 대상의 이름과 광고 주체를 대조합니다. 보험사나 법인보험대리점에 적용되는 증빙 목록을 설계사 개인의 자료 목록으로 그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설계사 등록 자료와 영업 위탁 계약은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는 자료입니다. 등록 자료를 확보했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업체와의 영업 위탁 관계까지 설명된다고 처리하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등록을 증명할 자료와 계약 관계를 설명할 자료를 나누어 정리하고, 대행사에는 어느 매체의 어떤 요청에 사용할지 기재하게 합니다.
네이버 제목에서 드러내야 할 영업 주체
네이버 파워링크는 영업을 위탁받은 담당자나 사업체의 사이트에서 위탁 업체 이름만을 제목에 단독으로 기재하지 못하도록 안내합니다. 위탁 업체 이름을 사용한다면 영업 담당자 본인의 이름 또는 상호도 함께 기재해야 합니다. 보험사 이름을 제목에 사용하려는 설계사는 대행사에 자신의 이름이나 상호가 포함된 제목안을 요청합니다.
네이버는 위탁 업체가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나 그 업체의 부서로 오인하게 하는 소재도 제한합니다. 담당자 이름을 추가했더라도 직영·본사·부서 소속을 연상시키는 표현이 남아 있다면 제목 전체의 인상을 검토해야 합니다. 대행사는 명칭을 추가한 위치만 보고 검토를 끝내지 말고, 실제 위탁 관계와 다른 운영 주체를 암시하는 문구를 삭제합니다.
사이트 운영 관계를 설명하는 제출 기록
네이버는 영업 담당자가 관리·운영하는 사이트인지 판단하기 위해 위탁 업체와 담당자 사이의 계약서 등을 요청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담당자 이름이 유명인과 같거나 실재하지 않는 이름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신분증 사본 등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모든 광고에 같은 서류를 일괄 제출해야 한다는 뜻으로 확대하지 말고, 실제 요청의 사유와 제출 대상을 기록합니다.
이때 기록할 내용은 서류를 갖고 있다는 사실에 그치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계약에 기재된 당사자, 광고에 쓰는 이름, 사이트 운영 설명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정리합니다. 연결이 불명확하면 대행사가 임의로 관계를 추정해 설명하지 않도록 하고, 계약 당사자에게 설명 자료를 요청합니다.
집행 전에 대행사가 만든 제목과 연결 페이지의 운영자 소개를 같은 기록에 보관합니다. 관계를 설명하는 문구를 수정했다면 수정본과 대행사 회신을 함께 남깁니다. 이후 매체가 자료를 요청할 때는 현재 광고와 다른 과거 제목안을 제출하지 않도록 제출본을 지정합니다.
여러 상품을 묶은 소재의 검토 단위
여러 보험상품을 한 이미지에 소개할 때는 상품마다 받은 자료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합쳐진 광고의 검토가 끝났다고 처리하지 않습니다. 대행사가 보장 항목을 한 문장으로 묶거나 공통 조건처럼 편집하면 각 상품 설명과 다른 의미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어떤 문구가 어느 상품에 해당하는지 표시하고, 적용 대상이 불명확한 표현을 고칩니다.
상품별 심의 자료와 합본 소재의 관계도 제출 전에 정리합니다. 합본 제작이 기존 심의 범위에 포함되는지 분명하지 않다면 보험사나 소속 대리점에 해당 소재를 제시해 답변을 요청합니다. 회신 전에는 상품별 자료를 보유했다는 이유만으로 합본 소재까지 승인된 것으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험사가 배포한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해도 됩니까?
배포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설계사 개인 광고에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보험사나 소속 대리점에 사용 가능한 광고 주체와 매체, 수정 가능한 범위를 묻습니다. 대행사에는 원본 이미지와 사용 관련 회신을 함께 전달합니다.
등록증이나 계약서의 개인정보는 어떻게 전달합니까?
대행사와 매체에 필요한 항목 및 제출 방식을 먼저 묻고,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줄여 전달할 수 있는지 협의합니다. 제출 요건에 필요한 내용을 임의로 가리면 자료가 관계를 설명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받을 사람과 보관·삭제 담당자를 정해 전달 범위를 관리합니다.
소속 대리점이 변경되면 기존 광고를 유지해도 됩니까?
소속 변경이 생기면 기존 광고의 사용 권한과 상품 취급 관계부터 다시 정리합니다. 이전 소속의 명칭이나 설명이 남은 소재는 그대로 유지하지 말고 담당자에게 변경 사항을 전달합니다. 대행사에는 영향을 받는 광고 목록과 처리 결과를 요청합니다.
보험사가 판매를 중단한 상품의 광고는 어떻게 처리합니까?
보험사에 신규 가입 안내를 계속할 수 있는지 묻고, 답변을 받기 전에는 해당 가입 안내의 집행을 멈추도록 대행사에 요청합니다. 기존 계약자를 위한 정보가 필요하다면 신규 가입 안내와 목적을 나누어 문구를 작성합니다. 판매 중단 사실을 모른 채 상담을 신청하도록 안내하지 않습니다.
대행사 계약에서 광고 승인 담당자는 어떻게 정합니까?
광고주는 소재 최종 승인자와 상품 설명을 판단할 담당자를 계약이나 업무 합의서에 명시합니다. 대행사가 문구를 수정할 수 있는 범위와 재승인을 요청할 변경 사항도 함께 정합니다. 일정이 촉박하다는 이유로 상품 설명에 관한 결정을 대행사에 전부 맡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