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상품과 소재 유형별 사진 규격
제품 사진은 한 파일을 일괄 축소하기보다 집행할 광고 상품과 소재 유형별 이미지 규격에 맞춰 각각 조정해야 합니다. 매체와 기기에 따라 제품 일부가 잘리거나 모양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미리보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광고 담당자는 매체 이름만 전달하지 말고 사용할 광고 상품과 소재 유형을 제작 요청서에 함께 기재합니다.
사진 크기를 정하기 전에는 집행 대상 목록부터 확정합니다. 같은 네이버 광고라도 디스플레이광고와 파워컨텐츠의 이미지 안내를 서로 대신 적용하지 않습니다. 디스플레이광고 안에서도 선택한 소재 유형에 따라 이미지 크기와 비율이 달라지므로, 제작자는 해당 유형의 안내를 기준으로 작업 파일을 나눕니다.
| 광고 상품·소재 유형 | 확인할 파일 형식·크기·비율 | 공식 안내에서 확인한 조건 |
|---|---|---|
| 네이버 디스플레이광고 이미지 소재 | 선택한 유형의 픽셀 크기와 비율 | 소재 유형별로 크기와 비율이 다르게 적용됨 |
| 네이버 디스플레이광고 이미지 배너 | 배너 유형에 지정된 가로·세로 크기 | 이미지 배너 유형에 별도 사이즈가 안내됨 |
| 네이버 파워컨텐츠 이미지 | 허용 파일 형식과 픽셀 크기, 가로·세로 비율 | 비트맵·제이피지·제이피이쥐·피엔지 형식 등록 가능, 비율 차이가 크면 의도하지 않은 모양으로 노출될 수 있음 |
네이버 디스플레이광고 도움말은 규격에 맞지 않는 이미지가 등록되지 않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파일이 제출 가능한 상태인지 먼저 가리고, 그다음 제품 표현이 적절한지 판단합니다. 표에 수치가 없는 항목을 제작자가 임의로 채우지 않도록 담당자는 선택한 유형의 공식 규격을 별도 기록으로 전달합니다.
파일 형식과 크기·비율의 차이
파일 형식은 저장 방식이고, 픽셀 크기는 이미지의 가로와 세로를 구성하는 크기입니다. 가로·세로 비율은 두 변의 관계이므로, 파일 형식을 변경했다고 사진의 비율까지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제작자는 이 항목들을 따로 기재해 어떤 조건을 충족했는지 담당자가 읽을 수 있게 합니다.
원본의 비율을 유지하며 축소하면 크기는 달라져도 제품이 차지하는 범위는 대체로 유지됩니다. 반면 정해진 비율로 자르면 가장자리의 제품 일부가 사라질 수 있고, 한쪽 방향으로 늘리면 제품의 형태가 달라집니다. 담당자는 크기 충족 여부와 제품 형태 유지 여부를 각각 판단하고, 규격에 맞추기 위해 형태를 늘이는 작업은 수정 대상으로 정합니다.
규격별 사진 파일의 제작 순서
광고 담당자는 집행 목록과 원본 사진을 함께 전달하고, 제작자는 규격별로 필요한 작업을 정리합니다. 원본에서 반드시 남겨야 할 제품 범위를 표시하면 크기 조정 후 승인할 때 판단 대상이 분명해집니다. 제품 전체 형태, 구성품, 식별에 필요한 부분 가운데 무엇을 유지할지는 제품을 아는 사내 담당자가 결정합니다.
- 광고 담당자가 광고 상품과 소재 유형을 지정하고, 제작할 사진 파일 목록을 확정합니다.
- 등록 담당자가 해당 유형의 공식 안내에서 파일 형식·픽셀 크기·비율을 확인하고 적용 조건을 기록합니다.
- 제작자가 원본에서 필요한 제품 범위를 유지하며 규격별 파일을 만들고, 잘라 낸 부분을 표시합니다.
- 등록 담당자가 미리보기에서 제품 잘림과 형태 변화를 검사하고, 수정본을 다시 제출합니다.
작업용 파일명에는 광고 상품, 소재 유형, 적용 규격, 수정 상태를 읽기 쉽게 기재합니다. 담당자는 파일명만으로 승인 여부를 추정하지 않고 별도 기록에 승인 상태를 남깁니다. 대행사에는 완성 사진뿐 아니라 원본과의 차이를 판단할 수 있는 자료도 요청합니다.
대행사에 요청할 파일과 수정 기록
납품 목록은 사진 파일과 미리보기 자료를 연결해서 작성합니다. 같은 제품 사진이라도 어느 규격의 결과인지 알 수 없으면 담당자가 수정 대상을 잘못 지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 항목은 광고 플랫폼의 제출 양식이 아니라 사내 담당자와 대행사가 작업 결과를 주고받기 위한 기록 방식입니다.
| 규격별 사진 파일 | 제품이 잘리거나 달라지는 부분 | 수정 요청과 확인 결과 |
|---|---|---|
| 선택한 이미지 소재 유형의 등록용 파일 | 원본에서 잘라 낸 제품 범위 | 유지할 부분 표시와 수정본 승인 상태 |
| 이미지 배너 유형의 등록용 파일 | 가로·세로 조정 후 제품 윤곽의 변화 | 형태 조정 요청과 재제출 파일명 |
| 파워컨텐츠 등록용 파일 | 미리보기에서 사라질 수 있는 제품 부분 | 피시·모바일 미리보기 자료와 처리 결과 |
대행사는 수정 요청에 대응한 파일명과 미리보기 자료를 같은 기록에 남깁니다. 사내 담당자는 보완 요청을 제품의 어느 부분에 대한 것인지 구체적으로 작성합니다. 필요한 범위를 남기기 어려운 규격은 무리하게 납품 완료로 처리하지 말고, 다른 원본이 필요한지 제작자에게 묻습니다.
등록용 파일과 편집 가능한 작업 파일의 전달 범위는 의뢰 단계에서 합의합니다. 원본 보관, 규격 추가 제작, 재수정이 각각 계약 업무에 포함되는지도 함께 정합니다. 파일 전달을 받았다는 기록과 제품 표현을 승인했다는 기록은 따로 관리합니다.
미리보기에서 판단할 제품 잘림
미리보기에서는 사진의 가장자리보다 제품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부분이 남았는지를 판단합니다. 네이버 파워컨텐츠 안내는 노출매체와 기기에 따라 정사각형 파란 실선 밖의 흐림 처리 영역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담당자는 그 영역에 제품의 필수 부분이 들어 있는지 대조하고, 사라질 가능성이 있는 부분을 수정 기록에 표시합니다.
제품 끝부분이 조금 잘렸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진을 같은 방식으로 수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잘린 부분 때문에 제품의 전체 형태나 구성 내용을 다르게 이해할 가능성이 있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사내 담당자는 유지할 범위에 대한 결정 이유를 남기고, 제작자는 그 범위를 확보한 파일을 제출합니다.
네이버 파워컨텐츠 안내는 가로와 세로의 비율 차이가 큰 이미지가 의도하지 않은 형태로 노출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담당자는 원본과 미리보기의 제품 윤곽을 대조해 가로로 넓어지거나 세로로 길어진 부분을 찾습니다. 잘림을 줄였더라도 제품 형태가 달라졌다면 별도의 수정 항목으로 기록합니다.
파일 승인과 소재 상태의 분리
제품 표현을 승인한 파일도 등록 이후의 소재 상태를 따로 관리해야 합니다. 네이버 디스플레이광고 도움말은 저장한 이미지별, 피시·모바일별로 소재가 각각 생성될 수 있으며 개별 검토가 진행된다고 안내합니다. 게재 위치에 따라 검토 상태나 노출 제한이 달라질 수 있다는 설명도 있으므로, 등록 담당자는 파일 승인 기록에 소재별 처리 상태를 추가합니다.
일부 소재에 문제가 생기면 대행사는 해당 파일과 적용 위치를 특정해 사내 담당자에게 전달합니다. 제품 표현을 다시 결정해야 하는 문제인지, 등록 조건에 맞춰 파일을 수정할 문제인지 가린 뒤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수정 대상이 아닌 파일까지 함께 교체하지 않도록 변경 목록에는 실제 제출할 파일만 기재합니다.
연속 저장으로 생기는 원본 혼동
새 규격을 추가할 때는 이미 잘라 낸 납품본보다 최초 원본에서 작업을 시작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납품본을 다시 자르면 앞선 작업에서 제외한 제품 부분을 되살릴 수 없고, 어느 단계에서 범위가 달라졌는지도 찾기 어렵습니다. 제작자는 원본을 별도로 보관하고 규격별 편집 파일이 어떤 원본을 사용했는지 기록합니다.
기존 납품본만 전달된 추가 의뢰라면 대행사는 남아 있는 제품 범위로 작업이 가능한지 먼저 판단합니다. 필수 부분이 이미 제외됐다면 크기를 늘려 해결했다고 처리하지 않고 원본 재전달을 요청합니다. 사내 담당자는 파일의 수정 날짜만으로 원본 여부를 결정하지 말고 촬영본과 편집본을 파일 목록에서 따로 표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일 확장자만 변경해 형식 조건을 맞춰도 됩니까?
파일 이름의 확장자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작업하지 않습니다. 제작자는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에서 필요한 형식으로 저장한 뒤, 파일이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검사합니다. 납품 목록에는 이름에 표시된 형식과 실제 저장 형식이 일치하도록 기재합니다.
사진을 확대하면 부족한 픽셀 크기를 해결할 수 있습니까?
확대 저장은 파일 크기를 변경할 수 있지만 원본에 없는 제품 세부 표현까지 복원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윤곽이나 표면 표현이 흐려진다면 더 큰 원본을 요청하거나 촬영 자료를 추가로 확보합니다. 등록 조건 충족 여부와 사진 품질의 판단은 별개로 처리합니다.
저장 후 사진 색이 달라지면 무엇을 요청합니까?
제작자에게 원본과 납품본을 같은 화면에서 대조한 자료를 요청합니다. 차이가 파일 변환 과정에서 생겼는지, 화면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지 원인을 나눠 조사합니다. 판매 제품의 색을 판단하기 어렵다면 사내 제품 담당자가 허용할 표현 범위를 결정합니다.
사진 파일의 용량 조건이 안내에 없으면 어떻게 합니까?
임의의 용량 제한을 제작 기준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등록 담당자는 해당 광고 상품의 추가 안내나 등록 화면에서 용량 조건이 있는지 찾고, 명시된 조건을 제작자에게 전달합니다. 사내 파일 전송 편의를 위한 용량 요청은 매체의 등록 조건과 따로 기재합니다.
랜딩페이지에서 불러온 사진도 별도로 승인해야 합니까?
자동으로 불러온 사진도 광고에 사용할 제품 사진인지 사내 담당자가 승인하는 절차를 마련합니다. 네이버 파워컨텐츠 안내는 콘텐츠 정보 확인을 통해 랜딩페이지 이미지를 불러올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페이지 안에 다른 제품이나 이전 판매 사진이 포함됐다면 광고에 사용할 이미지를 따로 지정합니다.